Featured여행‘인천 공항 터진다’ 역대급 출국 대란, 승객 수하물 놓고 ‘쌩~’ 아시아나 “과태료 처분”강남중 기자2025-10-022025-10-02 by 강남중 기자2025-10-022025-10-020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점쳐진다. 여행사에서는 “만약 당신이 이 기간 여행을 떠난다면 출국객이 몰리는 연휴 초반...
Featured재외국민뉴스“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세계를 잇다”…’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강남중 기자2025-09-292025-09-30 by 강남중 기자2025-09-292025-09-300 = 신설된 조별 ‘공동 의제 토론’프로그램 = 차기대회부터 ‘세계한인총연합회’에서 주최하겠다고 결의…표결 앞두고 몸싸움까지 일어나. = 정부여당의 관심 밖의 행사로 치부되고 있다는 의견대두 재외동포청이 주최하는 ‘2025...
Featured재외국민뉴스성황리에 끝난 ‘2025 미주총연의 밤’… “총회장 선거기간임에도 단합과시”강남중 기자2025-09-272025-09-28 by 강남중 기자2025-09-272025-09-280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는 28일 오후 5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미국 각주 회장단과 한국 여야 지도자, 그리고 유관 단체 임원 등 370명여 참석한 가운데 ’2025 미주 총연의 밤’...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선거와 동시에 시작된 분열의 그림자…”챕 피터슨 변호사 경고문 발송”강남중 기자2025-09-252025-09-25 by 강남중 기자2025-09-252025-09-250 간신히 통합을 이룬 30대 미주총연이 차기 총회장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극명한 분열과 같은 심각한 위기의 징후로 나타나고 있다. 챕 피터슨 미주총연 법정소송 수임변호사는 9월 25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한국 방문단, 빛고을 찾아 “상호 교류협력 다짐”강남중 기자2025-09-242025-09-24 by 강남중 기자2025-09-242025-09-240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와 ‘2025 미주총연의 밤’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이사장 김일진)가 한국 지자체를 차례로 방문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한 민간교류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Featured워싱턴미주총연 31대 선관위, ‘서정일, 김만중 총회장 후보자 공고’강남중 기자2025-09-222025-09-22 by 강남중 기자2025-09-222025-09-220 = 서정일 총회장, 김만중 총괄수석 ‘2파전’ = 11월 3일 LA 총회에서 선거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를 이끌 총회장 선거가 오는 11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헌일, 간사...
Featured워싱턴오픈AI, 어린이·청소년용 챗GPT 출시…’부모통제 기능’도 넣는다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 by 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0 선정적·자살 콘텐츠 차단…위험 상황시 부모·당국에 연락 “더 정확한 연령 파악 기술 개발 중…불명확하면 18세 미만 기본적용” 오픈AI가 18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 전용 챗GPT를 출시하기로 했다....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가짜 신분증 만들어 해킹 시도’, “우리도 핵보유국 인정하라”, 정동영 “평화가 안보”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 by 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0 = “챗GPT 활용해 가짜 신분증 만들어 해킹 시도” = “韓 언론인, 북한 인권가 타깃” 북한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이 인공지능(AI) 도구 챗GPT를 활용해...
Featured워싱턴[미주총연] “진정으로 미주총연을 사랑한다면 이제 중원(中原)을 떠나라”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 by 강남중 기자2025-09-162025-09-160 제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총회장 서정일)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가면서 레임덕(Lame Duck,절름발이 오리)으로 총연 본연의 업무마저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 선거에 서열 1,2위인 현 총회장 서정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