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센터 이사회(이사장 김태환)는 27일 1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4분기 센터 진행 상황을 동포사회에 발표했다.
김태원이사는 보고에서 “4층공사는 마감됐고 1층 대강당 공사는(건축 및 시설비용 약183,000불) 거의 마무리 단계이다”면서 “빌딩 창문 교체는 우선 대강당 2개, 부엌 1개, 미니강당 1개, 사무실 1개등 총 6개를 교체 했고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면 전체를 다 교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티브리 이사는 “코리안커뮤니티센터는 11년 전부터 준비했고 총면적 13320스퀘어핏 4층건물을 구입하여 한인사회가 마음 껐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고 임대는 현재 36.1%이 임대됐어나 24%공간은 공실이며 임대비는 매월18,000달러로 예상되고 현재 샌디스프링은행에 원금과 이자지출은 8,720불이다”고 했다.
김태환이사장은 “건물관리와 임대는 스티브리 이사가 계속 하는 게 좋다고 생각되어 공사가 마무리될 때 까지는 한미은행4개구좌와 샌디스프링은행1개 구좌를 따로 관리하고 공사 종료 후 하나로 합칠 것”이며 “현재 강당내부와 외부 청소는 김유숙 국장과 김태환 이사장이 직접 하고 있어 비용이 절감되고 있으나 추후 공사가 마무리되면 다시 의논해 보겠다”고 했다.
김유숙 국장은 “주차공간의 확보를 위해 유치원 주차장을 평일 저녁6시30분 이후와 주말사용이 가능하게 됐고 추후TJ고등학교의 주차장 사용을 추진하겠다. 1월부터 6월말까지의 대관 수입은 15700불이며 현재 재정현황은 운영비통장 잔고 $5978.88 이사회비통장 $14,727.33 공사비통장 $9284.19이며 김태환이사장과 최병근이사가 각각$5만불씩 차입금을 집어넣었다”고했다.
오는 9월16일에는 커뮤니티센터나잇 행사를 하여 모금을 할 에정이며 멜론재단의 행사가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고 멜론재단에서5만불의 기금을(김유숙 국장 유치) 받게 된다.
또한 미정부로부터 그랜트를 받는 것을 스티브리 이사가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상반기 일반기부금은 3만2천900불이며 차입기부금은 10만 불이다.기부자 명단 – (무순: 군자퀵, 최병근, 윤용숙, 이병석, 이재성, 강하석, 홍성표, 김태원, 김태환, 이낙연, 박용택, 최광희)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