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생물종의 5%가 서식하는 천혜의 자연 환경
코스타리카는 국민의 대다수가 행복한 나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생물 다양성과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구하는 나라로도 유명하다.
코스타리카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많은 곳으로, 서핑, 다이빙, 캐노잉, 자전거 타기, 조류 감상, 자연 경관 감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또한, 푸른 바다와 밀림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하는 에코 투어도 인기가 있다.
화산은 코스타리카를 상징하는 아주 중요한 키워드다. 원시의 향이 가득한 이 땅에 화산이 무려 11개고, 활화산은 4개나 요동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수도 산호세에서 북서쪽으로 두세 시간쯤 내달리면 아레날 화산(VolcanArenal)이다. 우리의 백두산이나 지리산처럼 코스타리카 사람들에게는 아레날이 민족의 영산이다.
479피트 원뿔형의 아레날 화산은 세계 10대 활화산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역은 아레날 화산 지역이다. 아레날 화산은 1968년 이후로 쉴드 활화산으로 인식되어, 그 지역에는 다양한 온천과 스파가 있습니다. 토바콘, 에코 테라, 라 파르디다 등의 온천과 스파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야외에서 편안하게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곳도 많이 있다.
코스타리카의 온천과 스파는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레날 화산 근처에는 온천수가 흐르는데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온천수가 마치 강물처럼 밀림 속을 세차게 흐르니 놀라울 따름이다. 마그마에 데워진 뜨거운 물이 시냇물처럼 흘러 노천 온천을 형성한 것인데, 이는 펄펄 끓는 마그마가 활동 중이어서 가능한 일이다. 가만히 온천에 몸을 담그고 누워있으면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아레날 정상이 눈에 들어온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화산 옆에서 자고, 노천 온천욕을 즐기며, 화산 호수에서 유유자적 뱃놀이를 즐길 수 있기에 코스타리카를 찾은 여행자들은 누구나 화산 체험에 깊이 매료된다. 다리 떨리기 전에, 가슴이 떨릴 때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임이 분명하다.
코스타리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은 노천 온천 외에도 다양하다. 먼저 보트를 타고 호수에 나가 화산으로 재형성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밀림을 가로지르는 트래킹, 나무 사이와 협곡을 가로지르는 집라인 역시 인기 레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번여행에서 옵션으로 제공한다.
코스타리카는 국토의 25%가 국립공원이나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태고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신비로운 원시림에는 전 세계 5%에 해당하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코스타리카는 약 852종의 다양한 종의 조류들이 살아가며 수천 종의 난초도 살고 있다. 모든 이들은 이곳의 최고의 경치에 감탄하고 휴식도 취한다. 코스타리카에서는 풍부한 열대우림, 국립공원, 다양한 생명체 게다가 크리스털처럼 맑은 물로 둘러싸인 다채로운 색의 모래해변까지도 발견할 수 있다.
한편, 코스타리카의 실물 종 수는 아프리카 대륙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비의 종류만 무려 2천여 종이다. 그야말로 생태의 보고다. 영화 ‘쥐라기 공원’의 주요 촬영 무대도 이곳 코스타리카였다.
코스타리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 생산국 중 하나이다. 코스타리카 커피는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며, 토양과 기후 등이 이상적인 조건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코스타리카 커피는 “아라비카(Arabica)”라는 종류의 커피로, 매우 깨끗하고 균형 잡힌 맛과 산미가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