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연주자 대거 참여, 클래식 명곡과 신앙의 메시지 조화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위치한 예수로교회(담임목사 전성탁)가 다가오는 4월 26일(주일) 오후 2시, 크리스천 음악 사역팀 ‘True Worshipers 12’(대표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 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감상용 연주회를 넘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통해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리는 깊이 있는 예배의 자리로 기획되었다.
예배를 인도할 ‘True Worshipers 12’는 다채로운 악기 구성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문 사역팀이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무대와 교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영적 감동을 선사해 왔다.
■ 음악을 통해 경험하는 새로운 예배의 차원
이날 콘서트 예배에는 성세민(비올라), 여한나(첼로), 최예진(플룻), 임예찬(피아노) 등 탁월한 기량을 갖춘 실력파 클래식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과 더불어 짙은 신앙의 고백이 담긴 찬양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각 연주자들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력은 참석자들에게 음악과 영성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배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수로교회 전성탁 담임목사는 “이번 콘서트 예배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치고 상한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을 안겨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음악을 매개로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풍성한 은혜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초청의 뜻을 전했다.
지역 사회를 향해 활짝 열린 문화 예배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은 물론, 신앙과 예배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 5월 3일 어린이 주일 ‘Fun Sunday’ 개최
한편, 예수로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역의 일환으로 오는 5월 3일(주일)을 어린이 주일로 지키며 ‘Fun Sun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올바른 신앙 교육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중심의 풍성한 교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클래식 콘서트 예배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4월 26일 (주일) 오후 2시
장소: 예수로교회 본당 (12410 US-50, Fairfax, VA 22033)
출연진: True Worshipers 12 (비올라 성세민, 첼로 여한나, 플룻 최예진, 피아노 임예찬)
문의: * 교회 사무실: 703-785-2544
추길호 목사 (True Worshipers 12 대표): 571-225-4451
웹사이트: jwpc.org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