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달청의 ‘핵심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와 대전시미국통상사무소의 현지 지원 결합… DMV, 뉴욕, 그리고 보스턴 공공기관 연계 기반 강화
대전시의 전략적 지원을 받은 혁신 물류로봇 기업 트위니(Twinny)가 한국 조달청의 ‘핵심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에 선정돼, 미국 DMV(워싱턴 D.C.–메릴랜드,버지니아) 지역 공공기관에 자율주행 물류이동 로봇 ‘NarGo 60’ 10대를 공급한다.
국내에서 검증된 솔루션이 미국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한 사례로, 대전기업이 개발한 자율주행 로봇이 미국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한 첫 사례다.
이번 성과는 한국 조달청의 제도적 지원, 대전시의 해외시장 개척 전략, 그리고 대전시 미국 해외통상사무소의 현지 네트워크∬실행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다. 대전시 미국 해외통상사무소는 DMV 및 뉴욕∬보스턴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연결, 공급처 발굴, 면담 조율 등 현장 중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했다. 트위니 천영석 대표는 최근 DMV 지역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도서관, Community Recreation Center, Food Banks 등) 공익성이 높은 보급처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Adrian Nagy 소장 대전 통상사무소 미주 소장, 정현숙 몽고메리카운티 담당 프래그램 매니져 메총 회장
이어 DMV 내 행정 및 경제개발 관계자들과 만나, 공공조달 지원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이와 관련해 Marc Elrich DMV 지역 Executive는 “대전시와 트위니의 혁신 로봇 도입은 공공서비스의 효율성과 주민 편익을 함께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협력입니다.
공익적 파급력이 큰 기관에 우선 보급되는 것은 지역 가치와 일치하며, 대전시와의 협력이 더 많은 혁신 사례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위니는 달라스에서 Intac Solution와의 협력을 통해 진출 기반을 마련 중이며, 미국 내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시장조사와 물류기업 접촉도 LA 등 주요 거점에서 본격 추진 중이다. 회사는 북미 주요 지역 중심으로 공급망과 레퍼런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관/기업 소개 (Boilerplate)
대전광역시 해외통상사무소(DGBC USA)
대전광역시 해외통상사무소는 미국 시애틀과 DMV 지역을 거점으로, 대전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법∬세무∬조달∬규제 연계, 현지 파트너십 구축, 투자∬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한다.
트위니(Twinny) 트위니는 자율주행 기반의 스마트 물류 로봇/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혁신 기업이다.
대표 제품 ‘NarGo 60’은 병원, 공공기관, 제조∬물류 현장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다목적 자율이송 시스템이다.
웹사이트: www.twinny.ai
문의처 (Media Contact)
대전광역시 해외통상사무소 (DGBC USA)
담당: Adrian Nagy, Executive Director
주소: 155 Gibbs St, #427, Rockville, MD 20850, USA
전화: +1-813-362-6288
이메일: [email protected]
트위니 (Twinny)
담당: 강우성 홍보팀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가정북로 90
전화: 042-866-8223
이메일: [email protected]
웹사이트: www.twinny.ai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대전시가 키운 혁신 물류로봇, 미국 공공기관에 첫 진출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