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러스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블루밍데일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코러스’는 한식을 포함한 먹거리 부스와 일반 홍보 부스도 수십 여개 설치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선사하게 됩니다. 축제 첫 날인 오늘 개막식이 오후 1시 열리고, 이어 태권도시범 2시, 춤이 있는 한복쇼 3시, 그리고 7시에는 가수 루비 최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내일 11일에는 코러스 갓 탤런트 시상식과 락그룹 공연, 싱어송라이터 재진의 화려한 공연, 다함께 어우러지는 랜덤댄스가 전개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됩니다.
<미국 소식>
[캘리포니아주] 패스트푸드 업계 최저시급을 22달러로 인상할 수 있도록 한 ‘패스트푸드 책임 및 기준회복법’을 확정했다.
이 법에 따라 점포가 100개 이상인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는 내년부터 직원들의 최저시급을 22달러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스타벅스, 맥도널드, 버거킹 등이 포함된다. 이는 캘리포니아주가 26명 이상인 업체에 적용하는 기존 최저시급 15달러에 비해 46.7%나 많은 액수다. 애플의 시간제 매장 직원의 최저 시급과 같은 금액이기도 하다.
이번 임금 인상으로 음식 가격이 최소 20%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일각에서는 키오스크(무인단말기) 보급률을 늘릴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뉴욕]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늘어나는 소아마비 발병을 두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로 인해 응급서비스 종사자, 조산사, 약사 등이 소아마비 백신을 투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비상사태 선포는 보건 종사자들이 소아마비 접종 데이터를 뉴욕주 보건국에 보내는 것을 의무화해, 주 정부 차원에서 소아마비 접종의 정책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했다. 뉴욕주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소아마비 백신 접종을 적극 권하고 있다.
[워싱턴] 수도 워싱턴DC가 텍사스와 애리조나주에서 보내는 수천명의 중남미 이민자 유입에 공중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뮤리얼 바우저 DC시장은 비상사태 선포로 예산 1천만달러를 확보해 시에 도착하는 이민자에게 임시숙소, 음식,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이 업무를 담당할 부서를 신설할 계획이다.
텍사스와 애리조나의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지난 4월부터 멕시코 국경을 넘어오는 중남미 출신의 불법 이민자와 난민 등을 버스에 태워 민주당 인사가 단체장을 맡고 있는 워싱턴DC와 뉴욕, 시카고 등으로 보내고 있다.
백악관 “북핵 외교적 해법 지속 추구···북한에 적대적 의도 없어”
백악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핵포기 불가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외교를 통한 비핵화 달성 정책에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모든 방어 수단을 가용해 한국을 방어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했다.
러시아의 전쟁자금 조달을 압박하는 차원에서 러시아산 원유 거래에 가격 상한을 두기로 한 미국이 9일 상한제 세부 지침을 공개했다.
재무부가 이날 공개한 예비지침에 따르면 러시아산 원유를 상한보다 더 높은 가격에 주고 사는 구매자가 이를 속이려고 가짜 증빙자료를 제공할 경우 제재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중국이 지난 10년간 미국의 농지 구입에 투입한 투자금이 20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 의해 미래 미국 식량 주권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중국인의 미국 농지 소유권은 2010년 8100만 달러에서 2020년 18억 달러(약 2조 4894억원)로 10년 동안 22배 늘었다.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제외하더니…美바이든 “中 투자하면 지원금 회수”
연일 중국 때리기에 나선 바이든 대통령이 반도체 등 핵심산업에서 미국의 세금 지원을 받는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의 경제안보 드라이브에 대규모 미국 투자를 진행중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기업들에도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텍사스주에 자동차 배터리용 리튬 정제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다.
블룸버그와 AFP통신 등은 테슬라는 텍사스 주정부에 제출한 세금 감면 신청서에서 “누에시스 카운티에 배터리용 수산화 리튬 정제 시설 건설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북미 지역의 첫 공장이 될 것”이라며 주정부가 승인하면 오는 4분기에 착공할 수 있고 “2024년 4분기까지 상업 운영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달만에 9% 급등한 비트코인… 대세냐, 일시반등이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9일 2만 달러를 넘어 2만1000달러 선까지 회복하며 지난 7월 이후 두 달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가상화폐가 이처럼 급등한 배경에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급격한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부진하던 가상화폐가 이날 달러 초강세 현상이 약간 누그러졌기 때문이다.
“제 친어머니 이름은 ‘이×숙’이고요. 충남 천안이 고향입니다. 올해 75세 정도 되셨습니다. 꼭 찾고 싶어요.”
미국 입양 한인 에이미 벨서(한국명 김영희·51) 씨가 친모를 찾고 있다. 친아버지는 지난해 유전자(DNA) 정보를 활용해 극적으로 찾았다. 그는 미국에 있는 유전자 검사기관 ‘325 KAMRA’를 통해 검사를 진행했고, 먼저 미국에 거주하는 고모를 찾았다. 고모가 한국에 있는 친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고, 아버지 유전자를 채취해 최근 둘 관계가 부자지간임을 확인했다.
김 씨는 곧 한국을 방문해 꿈에도 그리던 아버지와 상봉할 예정이다.

<한국 소식>
북에 피살된 공무원 유족 다음주 방미…진상규명 호소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의 유족이 국제사회의 관심과 제대로 된 책임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다음주 미국을 찾는다. 9일 미국의 북한인권단체 북한인권위원회(HRNK)에 따르면 이씨의 형 래진씨는 HRNK가 오는 15일 워싱턴DC에서 개최하는 18차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가 북한에 빌려주고도 못 받고 있는 돈의 규모가 원리금과 지연배상금 등을 합쳐 6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북한이 갚지 않은 대북차관 원리금 및 지연배상금은 6173억원(4억446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지난 7일 원·달러 환율 1388.5원을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이다.
“尹 잘한다” 30.4% “못한다” 63.6%…”김건희 특검 필요” 62.7% [코리아리서치]
1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에 비해 부정 평가는 66.0%에서 63.6%로 2.4% 포인트 줄었다. 긍정평가는 28.6%에서 1.8% 포인트 늘어 30.4%가 됐다. 긍정평가가 30% 대로 올라섰지만 여전히 부정 평가가 긍정평가보다 2배 이상 높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추석 명절이 지난 후 새 관저로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내외는 기존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서울 한남동 관저로의 이사 등 입주 절차를 이달 중 마무리한다. 대통령 집무실을 기존 청와대에서 용산 대통령실로 옮긴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달 초 입주가 유력했으나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이 발의한 ‘김건희 특검법’이 내로남불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과거 석사 논문 작성 과정에서 표절 의혹을 받았던 사실이 재차 주목받고 있어서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검증한 단체가 친야권 성향을 띠고 있단 점도 논란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정치권에선 특검법의 캐스팅보트를 쥔 조정훈 시대전환 대표가 김건희 특검법에 반대 의견을 밝히면서 민주당의 특검법 추진 셈법에 차질이 생긴 만큼 법안이 통과될 확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조경태 폭탄발언 “이재명 보면 연민 느낄 정도…개인 영달 위해 사람 농락”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이재명 대표를 보면 연민을 느낄 정도다. 꼭 삼국지의 인물 마초와 조조가 떠오른다”면서 “개인 영달을 위해 꾀를 부리고 사람을 농락한다. 개인 야욕을 위해서는 부모나 형제까지도 죽인 사람들”이라고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웠다.
“집값 대폭락 온다?”…다시 살아난 주택시장 ‘10년 주기설’
가을 이사철이 본격화하지만 올해 가을 부동산 시장은 거래 침체와 집값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집값 하락이 본격화하면서 팔 사람은 많은데 매수자들은 실종된 까닭이다. 전문가들은 10년 전 경험한 주택시장 침체가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까지 내놓고 있다.
‘마약 청정국 옛말’ 최근 5년 동안 마약 단속량 18배 급증, 3년새 10대 마약사범 약 3배 증가…20대는 연 3000명대
9일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관세청·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7~2021년 동안 마약밀수 단속량이 18.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마약범죄도 7배 가까이 증가했다. 송언석 의원은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마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정재가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주인공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에서 열린 ‘오징어게임의 날’ 선언식 행사장에서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이정재가 스타워즈 시리즈의 남자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매우 흥분된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배우 조디 터너 스미스, 아만들라 스텐버그 등과 함께 주연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뜨거운 감자’ BTS 병역 특례…고민 깊어지는 국방부·병무청
세계적인 가수 방탄소년단(BTS)의 병역 특례 여부를 놓고 관계 부처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0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BTS 멤버 진(30·김석진)은 내년이 되면 입영통보 대상이 된다. 진은 BTS 멤버 중 출생년월이 가장 빠르다. 연말까지 병역이 연기돼 있다. 입영 시기가 다가오면서 일부 여권 인사 등 정치권은 BTS의 병역 특례를 강하게 주문하고 있지만, 관계 부처인 국방부와 병무청은 ‘형평성’ ‘공정성’ 등을 고려해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세계 소식>
“세계 종말”, “영원한 친구”…英 총리 트러스 둘러싼 각국 반응 ‘천양지차’
매파외교, 자유무역 등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노선을 따르겠다는 뜻을 밝혀 ‘제2의 대처’로 불리는 리즈 트러스(47) 영국 신임 총리를 둘러싼 각국 정상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천양지차 반응이 화제다. 영국 BBC방송은 트러스 취임 후 정치외교·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축하와 조롱이 엇갈린다고 전했다.
우크라 동부탈환 속도…”3월 키이우 뒤 최대반전 가능성”
우크라이나군이 동남부 전선에서 영토 수복 작전의 속도를 상당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최근 며칠 동안 하르키우주, 헤르손주에서 러시아에 점령된 마을 수십 곳을 되찾았다. 그중 하나가 반년 동안 러시아군에 점령됐던 핵심 도시 바라클리아다.
올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오는 11일 개전 200일을 맞는 가운데, 서방의 대(對)러시아 제재와 이에 대한 러측 반발로 초래된 유럽 ‘에너지 전쟁’도 가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는 유럽연합(EU)이 러산 석유뿐만 아니라 가스 거래에까지 가격상한제를 추진하는 데 반발, 확정 시 석유·가스 공급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옥스포드 유학파 일왕도 엘리자베스 2세 장례식 참석… 푸틴은 불참
영국 옥스포드대에 유학한 적이 있는 나루히토 일왕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함께 오는 19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과 껄끄러운 관계인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지 않고 대표단을 보내 조문할 방침이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홍콩에서 그의 초상화가 새겨진 동전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 매체 더스탠다드는 여왕의 초상화가 새겨져 1홍콩달러(약 176원)으로 거래됐던 동전이 1개당 250홍콩달러(약 4만 4050원)으로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재판매되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 동전은 지난 1957년 2월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주조돼 유통된 것이다. 홍콩 정부는 지난 1993년 홍콩의 중국 반환을 앞두고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초상화가 담긴 동전들을 교체, 홍콩을 상징하는 시화를 새긴 화폐로 변경해 발행했다.
중국 공산당이 다음달 16일부터 열리는 제20차 전국대표대회에서 당헌 개정을 통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당내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당장 개정 추진은 20차 당 대회에서 총서기직 3연임이 결정되는 시 주석의 당내 위상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달 여 봉쇄’ 중국 신장, “코로나보다 굶어 죽을 지경”
10일 웨이보, SNS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초부터 한 달여째 봉쇄 중인 신장 이리(伊犁)카자흐스탄족자치주 주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글들이 최근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 위구르 주민은 “며칠째 음식을 먹지 못했다”며 울먹이는 영상을 올렸다. 기아에 시달리던 노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글이 온라인에서 퍼졌으나, 현지 당국은 부인했다.
일본에서 미슐랭 가이드에 게재된 식당 주인이 여성 손님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을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니혼테레비는 7일 오사카현 오사카시 나니와구에 있는 일식당 ‘에노모토’의 오너셰프(요리사) 에노모토 마사야(46)가 준강간 혐의를 받고 구속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에노모토는 지난해 12월 여성 손님에게 수면제를 섞은 술을 먹여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성폭행을 했고, 지난 2월 다른 여성 손님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또다시 성폭행을 가했다.
대선을 한달 앞둔 브라질에서 경쟁 후보 지지자간 살해 사건까지 벌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마투그로수두술 주(州)에서 극우 성향 후보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을 지지하는 20대 남성이 좌파 진영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 전 대통령 지지자를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가 막강한 재산을 자랑하는 부자들의 ‘귀차니즘’에 슈퍼카의 무덤으로 변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를 비롯해 페라리, 애스턴 마틴, 아우디, BMW 등 각종 슈퍼카가 별다른 흠집이 없이 멀쩡한 상태에도 버려지고 있다. 두바이 부자들이 새 슈퍼카를 산 뒤에 기존에 보유하던 슈퍼카를 되팔기 귀찮다는 이유로 수억 원에 달하는 차를 그냥 버리고 있는 것이다. 슈퍼카 일부는 두바이 경찰차로도 사용된다. 두바이 경찰은 다른 국가와 달리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최고급 스포츠카 모델을 순찰 차량으로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