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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드론으로 러시아 압박하는 우크라이나, “바퀴벌레 드론도 개발”

우크라이나군이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한 주요 도시와 군사기지를 드론(무인기)으로 잇달아 공격하며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30일 새벽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600km 떨어져 있는 서북부 프스코프 국제공항을 드론으로 타격했다. 이 공격으로 공군 수송기 4대가 파괴되는 등 러시아는 큰 피해를 입었다.

대반격 이후 우크라이나군은 기존에 쓰이던 드론에 더해 종이드론, 수중드론, 육상드론을 총동원해 러시아를 타격하고 있다.

전차나 미사일 등 다른 무기에 비해 제조비용이 저렴한데다 대량 생산까지 가능한 드론. 연일 러시아군을 타격하는 우크라이나군의 육해공 드론,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