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까지 워싱턴 민주평통(회장 강창구)에서는 22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까지 역사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가진 탐방지는 첫번째 탐방지 한국전 참전 기념 공원, 추모의벽 2. 두번째 탐방지: American History Museum 3. 세번째 탐방지: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등이었다.

어쩌면 제20기 마지막 행사일수도 있는 청소년 역사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끝낸 강창구 회장은 “청소년 역사탐방은 워싱턴 지역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의식제고와 역사 공부를 통해 과거를 교훈삼아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매년 이어 오고 있는 행사이다”고 소개하면서 “올해는 42명의 중고등학생과 스텝 10명 등 총 52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강창구회장은 “100년의 미래를 위해 역사교육 이야 말로 먹는 것보다 중요 할 수 있다. 누구보다 탐방에 참여를 독려해준 학부모들에게 감사한다”며 “1년앞을 내다보는 사람은 꽃을 심고, 10년을 내다보는 사람은 나무를 심고, 100년의 미래를 위해서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 제 20기 마지막 프로그램인 역사탐방은 평화골든벨이 15회째 이어지듯이 앞으로 더 발전 시켜 나가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유숙 간사는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신청자가 폭주해 조기 신청이 마감되어 역사탐방이 이제 명실공히 인기 행사로 자리 매김 한 것 같다 20기 평통의 마지막사업으로 무엇보다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