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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경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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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과 차세대들이 함께즐긴 열린 피크닉

경찰들과 차세대들이 함께즐긴 열린 피크닉

상단 좌에서 시계방향 경찰차를 타고 즐기는 어린이, 물풍선을 던지며 노는 어린이, 센터안에서 준비돤 음식을 먹는 사진, 덩크탱크안에 빠진 경찰들

2일 알렉산드리아소재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서는 경찰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물풍선던지기와 각종게임 그리고 음식과 레크레이션을 나누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들에게 아이디를 만들어주고 안전교육도하는등 뜻있는 행사를 한 것이다. 경찰관들과 좋은마음연구소(스페이스, 회장 그레이스송)이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무서워 보이기만 했던 경관들이 어린이들의 물풍선에 맞아 물속에 빠지고 물총놀이도 하는등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에어 바운스에서 함께 즐겨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미주한인경찰협회(회장 조셉오)는 “이번에 어린이들과 경찰이 함께 하는 뜻있는 행사를 했다. 준비가 잘되어서 어려운 점은 없었고 경찰차 16대와 경찰 30여명이 참석해서 경찰차도 태워주고 물놀이도 함께하여 친숙한 경찰 이미지를 줬다고 행각한다. 오늘 경찰들이 어린이들에게 물풍선을 맞고 물에 빠지는등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줫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열 예정이다”고 했다.
좌로부터 오태주, 그레이스 송, 광숙허친슨

좋은마음연구소(스페이스, 회장 그레이스송)은 “단체 이름이 이번에 스페이스로 바뀌었다. 상담치료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단체인데 이번 행사를 한 계기는 지역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안전에 대해 알려드리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 특히 버지니아한인회 은영재 회장이 금일봉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주한인경찰협회와 주미워싱턴총영사관은 지난주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