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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세번째 김유숙간사, 강창구회장, 권세중 총영사, 박로사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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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워싱턴평통 경사났다’, 장재옥원장 FBI연수생 후원, ‘종이마을 세배행사’

수상후 한강식당에서 축하행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 자문의원에 대한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전수식이 24일 오후 주미대사관 총영사 집무실에서 개최되었다. 김유숙 간사와 박로사 고문이 개인표창을 워싱턴협의회는 우수협의회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위탁교육생들과함께, 중간 장재옥원장, 맨우측 전제웅 수사관

한국검찰에서는 매년 1명을 선정하여 미국 FBI연수원에 위탁교육을 의뢰한다. 지난 13년간 교육생을 후원하고 세계에서 온 각 나라의 교육생들에게 한식을 제공하여 한국을 알리는데 열심인 장재옥 세계한식요리연구원장이 이번 기수의 교육생 중 전제웅 교육연수생을 포함하여 외국 연수생 여러 명을 애난데일 장원반점에 초청하여 한국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종이마을 한국학교(교장 김명희)는 지난 19일 봄학기 개학식을 하면서 설날맞이 민속의 날 행사를 했다. 반별로 설날에 대해 알아보고 떡국을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토끼 종이접기와 토끼 세배봉투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