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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좌로부터 우로 전기 박주철, 은영재회장, 플러밍 김정원, HVAC 조영진, 핸디맨 최영, 뒷줄 좌로부터 우로 종이접기 김명옥, 사무총장 김옥순, 이사장 윤용숙, 수석 부회장 김덕만, 부회장 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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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으로 새로운 이민생활 도전!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은영재)는 19일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2월 1일 개강 예정인 버지니아한인회 종합기술학교 봄학기 준비 교사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은영재 회장, 김덕만 수석부회장, 허진 부회장, 윤용숙 이사장, 김옥순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교사 7명과 함께 수업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이 자리에서 교사들은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에 촛점을 맞추고 수준별로 평가를 해서 수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라이센스 취득을 위해 주정부와의 협의 및 조정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학기의 수업 담당 교수진은 전기 박주철, 플러밍 김정원, HVAC 조영진, 핸디맨 최영, 유투브영상 앨리스임, 종이접기 김명옥, 전화.아이폰 김복화 등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신설되는 종이접기강사 김명옥 교수는 “연령제한 없이 7살부터 80세까지 배울 수 있으면 치매예방과 정서안정 및 창의력을 길러주고 집을 자신만의 멋진 갤러리로 만들 수 있는 수업이고 취미 및 자격증을 취득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수업 일정은 ‘목요일 오후 5시 부터 6시30분까지.

유튜브 영상반의 앨리스 임 교수는 “최근의 트랜드에 맞게 쉽게 지도하여 누구나 유튜브의 달인이 될 수 있게 지도한다.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울 수 있다.”고 했다.

은영재 회장은 “현재는 카운티 지원금이 없지만 카운티 지원금을 신청해서 만약에 받게되면 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보조해 줄 예정이라며 지난 2년동안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에 나서는등 유익한 프로그램인 많큼 많은 사람들이 지원 하길 바란다.”고 했다.

문의 버지니아한인회 종합기술학교 Korean American Society of Virginia kasov.org@gmail.com / 703-509-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