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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생명체 살 수 있는 ‘슈퍼지구’ 발견…지구 25광년 거리

지구에서 불과 25광년 떨어진 적색왜성 주변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암석형 행성이 발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지난 2일 이 같은 연구 결과가 지난 달 말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에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주목받은 행성은 기린자리에 있는 희미한 적색왜성 주변을 공전하는 ‘GJ 3378b’다. 이 행성은 2024년 프랑스 천문학자들이 처음 발견했으나, 최근 미국 천문학자들의 재분석을 통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더 지구와 닮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7월 4일 미국독립기념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국소식>
1, ‘세기의 결혼’ 앞둔 두 슈퍼스타, 400억원 통 큰 기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비밀 결혼식’이 임박했다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들이 약 400억원이라는 거금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스위프트와 켈시가 지역·국립 자선단체 20곳에 총 2천600만 달러, 한화로 약 400억원을 기부했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

2, 美 동결 자산 해제 당근에도 호르무즈 쥔 이란 ‘시큰둥’
미국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포기하는 대가로 1000억달러(약 154조원)에 달하는 동결 자산 해제를 제안했지만 이란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 250주년 ‘생일’ 앞두고 갈라진 美…삼권분립도 ‘흔들’
1776년 7월 4일 토머스 제퍼슨과 존 애덤스 등 미국 주요인사들은 영국으로부터의 13개 식민지 독립을 선언하는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 모든 사람의 평등한 권리와 천부인권을 강조하고 정부의 권력은 국민의 동의에서 나온다고 강조한 이 문서는 현대 미국 이념의 뿌리다.
이로부터 250주년이 되는 4일 미국 워싱턴DC에서는 성대한 기념 행사가 열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평소 독립기념일보다 4배나 많은 폭죽(85만발)을 쏘아올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250주년을 기념하는 미국 전역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4, 대규모 퍼레이드 취소…美동부 폭염에 건국250주년 행사 차질
미국 동부를 덮친 폭염으로 미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3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열리고 있는 ‘위대한 미국 박람회’ 행사가 오후 5시까지 문을 닫게 됐다.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와 메릴랜드주 타코마파크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던 퍼레이드 행사도 취소됐다.

5, 맘다니 “에어컨 25.6도로” 당부에 美 시끌…’공산주의’까지 소환
뉴욕 등 미국 동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닥친 가운데,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들에게 에어컨 설정 온도를 25.6도(화씨 78도)로 맞출 것을 당부했다가 공화당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전력망 과부하를 막기 위한 에너지 절약 권고였지만, 공화당 인사들은 ‘공산주의’, ‘사회주의’에 빗대 맹비난하고 있다.

6, 좌우 따로 없는 AI 과실 나누기… 美도 불붙었다
기업 성공에 대한 사회의 기여분을 측정할 수 있을까. 한국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이윤 분배가 의제로 떠오른 시기,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기업의 이익 공유에 대한 담론이 형성됐다. 바탕에는 AI가 재료로 사용하는 지식이 결국 인간의 창조물이라는 주장이 있다. 책, 그림, 사진 등 어떤 형태의 지식이든 결국 인간이 만들었고 AI는 이를 바탕으로 작동한다는 관점이다.

7, 폭염 경보에도 “아주 긴 연설” 하겠다는 트럼프···미 언론 ‘그러다 큰 일 나’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인 오는 4일(현지시간)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장시간 연설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노스다코타주에서 한 연설에서 “7월4일 기온이 화씨 약 107도(섭씨 41.7도)까지 오를 것이지만 나는 그곳에서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아주 긴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 수도 워싱턴 DC 일대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2일 워싱턴 DC의 최고기온은 섭씨 38도였으며, 3일에는 39도, 4일에는 39~4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8, ‘앤트로픽 AI 수출통제 해제’ 이끈 건 아모데이 아닌 브라운 CCO
앤트로픽의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수출 통제 해제를 이끈 것은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아니라 공동창업자인 톰 브라운 최고연산책임자(CCO)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9, 美재무, 트럼프의 ‘가상화폐 대박’ 논란에 “문제없어 보여”
재집권 후 재산이 급격히 불어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화폐 대박’ 논란에 대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문제없어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10, 퇴역 흑인 합참의장, 트럼프의 美도시 軍투입에 “우려스러운 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해임된 찰스 브라운 전 미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대도시에 대한 병력 배치 등에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한국소식>
1. 李대통령, 나토 정상회의차 7~11일 튀르키예·몽골 순방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 위성락 청와대 안보실장은 3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 한병도 “국회에 쉼표 있을 수 없어…국정과제 입법 연말까지 마무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운영과 관련, “국회에 쉼표가 있을 수 없다”며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3, 김용범 “‘AI 혁명’ 유동성 쓰나미 온다, 지방분산은 수도권 지키는 전략”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대한민국 대전환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지방 투자 구상을 두고 “지방 분산은 지방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수도권을 지키기 위한 국가 전략”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혁명으로 기업 이익과 투자, 자본 유입이 동시에 커지는 만큼 첨단산업 투자를 비수도권으로 분산하지 않으면 수도권 부동산과 투기성 자산으로 과도한 유동성이 쏠려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4, “李정권의 치명적 자충수 될 것”…나경원, ‘정보통신망법’ 직격
오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을 앞두고 국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권의 몰락을 재촉하는 치명적 자충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5, 3600t급 최신형 잠수함 2번함 함명은 ‘서희함’
해군의 3600t급 최신형 잠수함인 장보고-Ⅲ 배치(Batch)-Ⅱ 2번함 함명이 고려시대 탁월한 외교가 서희(徐熙·942∼998)의 이름을 명명됐다. 해군은 해군본부 함명제정위원회를 통해 장영실함급 잠수함인 장보고-Ⅲ 배치-Ⅱ 2번함의 함명을 ‘서희함’으로 제정했다고 3일 밝혔다.

6, 美 ‘쿠팡 보고서’ 정치권으로 불똥…野 “양국 통상 갈등으로 번질 우려”
미국 의회의 ‘쿠팡 차별 보고서’를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한미 통상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야권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 미 의회에서 작성한 ‘쿠팡 차별 보고서’에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치가 한미 무역합의를 위반할 소지가 있다는 내용이 상당 부분 담긴데 따른 것이다.

7, 정점식 “노란봉투법·더 센 상법, 호남 반도체 발목…與 도끼로 발등”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8,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경쟁 본격화…국민의힘 후보 15명 등록
경상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7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대부분이 경선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특히 농수산위원회와 교육위원회는 각각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9, 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의 양강 구도에서 송영길 의원의 등판으로 3파전 양상으로 재편되고 있다. 송 의원이 레이스 초반부터 거침없는 발언으로 존재감을 키우면서 이번 전당대회의 판을 흔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0, 정청래 “김민석, 보완수사권 처리해달라 한적 없다”… 金 “다양한 경로로 전달”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두고 3파전을 벌이는 당권 주자들이 민주당 워크숍에서 격돌했다. 8·17 전당대회의 막이 오른 후 처음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로 인한 ‘전북 소외론’ 등을 두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은 것.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통합을 강조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당내 단합을 위한 워크숍에서도 당권 주자들이 충돌하면서 과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소식>
1, 중국 창당행사서 장성 2명, 전면 부상…군 지도부 숙청공백 메워질까
지난달 열린 중국 공산당 창당 행사에서 장성 2명이 새로 전면에 배치돼 중국군 최고위급 지도부 합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오늘(3일) 중국중앙TV(CCTV) 보도 화면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29일 저녁에 열린 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육군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장수광(張曙光·62) 중장과 공군 부사령원(부사령관) 왕강(王剛·61) 중장이 군 지도부용 좌석 맨 앞줄에 앉았다고 보도했습니다.

2, 이란 협상 대표 “미·이스라엘 합의 안 하면 상응 조치”
이란의 대미 협상단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다시 한번 미국과 이스라엘에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를 촉구했다.
3일 연합뉴스와 이란 ISNA 통신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하메네이 장례식 조문을 위해 방문한 이고르 세르게옌코 벨라루스 하원 의장과 회담에서 “우리는 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며 “만약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3, “한국 해운 거물, 돈 어마어마하게 벌어”…비웃음 산 ’10조원 베팅’ 적중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한국의 해운 재벌이 중동 분쟁으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WSJ은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정가현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 부회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약 70억달러(약 10조8000억원)를 들여 세계 최대 규모의 유조선 선단을 싹쓸이했다고 보도했다.

4, 베네수엘라 강진 10일째 필사의 구조 작업…사망자 2천6백명 넘어
베네수엘라 강진 발생 열흘째, 사망자가 2,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실종자를 찾기 위한 구조작업은 이어지고 있지만, 더딘 수색 속에 당국의 부실 대응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5, ‘검은 터번’ 덮인 하메네이 관…모즈타바, 장례식에도 모습 감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가 4일(현지 시간) 시작됐다. 올해 2월 28일 그가 사망한 지 126일 만이다. 이란 정부는 6일동안 수도 테헤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 등에서 대규모 추모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6, 미국 “러시아, 폴란드·발트 무력도발 가능성”…나토 결속 시험 경고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결속을 시험하고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 중단을 압박하기 위해 폴란드와 발트 3국을 상대로 제한적 군사 도발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7, ‘광야’ 남긴 그곳인데…中베이징서 사라지는 독립운동 흔적
“안으로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중국 베이징에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2일, 베이징 둥청구 둥창후통 28호를 둘러보고 있을 때쯤, 이곳의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선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베이징 도심에 있는 많은 후통 중에서도 둥창후통 28호는 중일전쟁 이후 일본영사관 헌병대 지하 감옥이 있던 곳이다. 이곳이 우리 역사에 의미를 갖는 것은 독립운동가이자 항일 민족시인인 이육사(1904~1944·본명 이원록)가 순국한 곳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인 ‘광야’는 1943년 일제 관헌에게 체포돼 중국으로 압송되는 기차간에서 구상해 베이징 지하감옥에 갇혀서 마분지에 썼는데, 그가 순국한 후 시신과 함께 발견된 것으로도 알려진다. 또 다른 대표작 ‘꽃’ 역시 이 과정에서 발견됐다.
조선의용대원 이원대(마덕산)도 베이징과 허베이성 일대에서 초모활동을 하다 체포돼 스자좡 수용소를 거쳐 베이징 헌병대 감옥으로 이감됐다 1943년 6월 17일 이 곳에서 순국했다.

8, 폴란드, 러시아 무력도발 경계…”향후 몇개월이 중대한 시기”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결의를 시험하기 위해 폴란드에서 무력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향후 몇개월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9, 핵무기 금지 해제 움직임에…“핀란드 절반 날려버릴 수도” 러시아 ‘위협’
유럽 전역에서 핵억지력 재편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핀란드에 이어 발트해 연안국 리투아니아도 자국 내 핵무기 배치를 허용하는 법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LRT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국회의원 50명은 이날 자국 영토 내 대량살상무기와 외국 군사기지 주둔을 금지한 헌법 제137조를 폐지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커피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습관이 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 김현석 박사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성인 35만4957명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한 분석 결과를 국제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과 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는 시작 당시 간경변이나 간세포암 진단을 받지 않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설문을 통해 커피 섭취량과 카페인 포함 여부, 설탕·인공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조사했고, 이후 의료기록을 활용해 간질환 발생과 사망 여부를 확인했다.

이상으로 7월4일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