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은 지난 15일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회원 25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모임에서 예배와 주제발표 그리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서는 사회 김찬영 목사(총무) 기도 이정범 목사(서기) 설교에는 한세영 목사가 고린도후서1:3-7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는 목회’라는 제목하에 ‘이민목회자의 고통과 연약함을 함께 나누면서 더욱 강건한 목회자가 될 때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믿음과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설교했다. 윤정태 목사(목회연구원발기인)가 축도 후 이정범 목사가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승리”라는 제목으로 마태복음17:1-8을 주석강해했다.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들이 예언한 구원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고, 그 구원을 이루시기위해 십자가 고난을 받고 부활의 영광으로 승천할 것이며, 하늘에 계신 예수님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이기에 그 때까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워싱턴목회연구원 25명의 회원으로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목회와 신학을 연구하는 기관이며, 12월 총회에서 5명의 신규 회원의 가입신청을 받기로 결정했다.
회원신청문의: 총무 김찬영 목사 571-329-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