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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여성들이 함께모여 기도회를 연다.

‘2018년 세계기도일 예배’가 39일 버지니아 안디옥교회와 메릴랜드 베다니감리교회에서 각각 오후8시에 있게된다이를 위해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혜경스칼렛)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기도회에 대해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의 기도문은 남아프리카 동북부에 자리한 인구 54만명의 수리남 공화국 여성들이 작성했다혜경 스칼렛회장은 “매년 하는 행사이지만 이번에는 워싱턴지역에서 2곳에서 개최하는 만큼 많은 인원의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또한 이번에는 롯데 김치공장의 이상자권사가 기증한 쌀이 참석자에게 선물로 드리게 된다고 하였다

전국 부회장인 김정숙 권사는 “수리남은 오랜기간동안 식민지와 군정의 아래에 있어서 어려운 기간을 보내고 이제 하나님이 기뻐하실 나라로 거듭나기위해 기도하는 국가로 화되고 있다”며 “이번 기도일에 많은 기도와 후원으로 수리남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참여를 부탁 하였다이날 모임에는 헤경스칼렛회장김정숙 전국 부회장고옥자운영국장홍광순부회장조이조 부회장그레이스 리 홍보부장 등이 참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