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LA, 대규모 불법 체류자 체포로 ‘전쟁터’… “한인들도 체포되어 동포사회 불안가중”강남중 기자2025-06-072025-06-07 by 강남중 기자2025-06-072025-06-070 한인 밀집 거주지인 LA 도심이 군용 장비까지 동원된 대규모 이민자 단속 작전으로 마치 전쟁터를 연상시키고 있다. 현지 시간 6일 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주도로 Home Depot...
Featured워싱턴미주한미동맹재단, 워싱턴 총영사와 간담회…올해 주요 사업계획 공유이태봉 기자2025-06-072025-06-07 by 이태봉 기자2025-06-072025-06-070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이사장 챕 피터슨)은 지난 5월 21일(화), 버지니아 타이슨스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와 이길현 보훈관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재단...
Featured워싱턴“새로운 경제 환경 속 AAPI 소상공인의 미래를 논하다”이태봉 기자2025-06-06 by 이태봉 기자2025-06-060 버지니아 아시안 자문위원회, AAPI 커뮤니티 위한 비즈니스 포럼 개최 버지니아 아시안 자문위원회(Virginia Asian Advisory Board, VAAB)는 오는 2025년 6월 23일(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Featured워싱턴함께센터, 다양한 문화·상담·먹거리가 어우러진 ‘커뮤니티 케어 박람회’ 개최윤영실 Silvia Patton2025-06-062025-06-06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6-062025-06-060 이민자 권익단체 함께센터(사무국장 오수경)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유산의 달을 마무리하고, 이민자 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그린 에이커스 센터에서 ‘커뮤니티 케어...
Featured워싱턴에런 라우스 부지사 후보, 여성 리더들과 함께한 연대의 자리 “Women for Rouse”윤영실 Silvia Patton2025-06-062025-06-06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6-062025-06-060 “모든 버지니아 주민이 번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싸우겠습니다” 에런 라우스 (Aaron Rouse) 부지사 후보 –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이 정책과 리더십에 지지를 보내는 여성 정치인들과...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지쳤을지라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워싱턴 목회연구원, 6월 정기모임 개최이태봉 기자2025-06-06 by 이태봉 기자2025-06-060 워싱턴 목회연구원(원장 전정구 목사)은 2025년 6월 2일(월) 오전 10시 30분, 워싱턴 메시아장로교회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예배, 주제 발표, 회무로 구성된 3부 순서로 진행되었다....
Featured워싱턴[트럼프-머스크] ‘개싸움’ 테슬라 주가 폭락, 머스크 “트럼프 탄핵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62025-06-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62025-06-060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개싸움’을 벌이자 테슬라의 주가가 14% 이상 폭락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4.26% 폭락한 284.7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170억달러로 줄어...
Featured워싱턴[특파원칼럼] 숨고르던 한중 관계 다시 달릴 준비가 됐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62025-06-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62025-06-060 “이재명은 능력 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새로운 한국 대통령이 탄생한 것을 축하한다” 지난 3일 조기 대선으로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한중관계에...
Featured워싱턴“130만원 더 내면 최우선 비자면접”…美, 급행료 장사 검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52025-06-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52025-06-0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광객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신속 면접을 받는 대신 1000달러의 수수료를 내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 관광이나...
Featured워싱턴“음식 만들던 손, 돈 만지면 최대 90억 벌금”…철퇴 꺼낸 나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52025-06-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052025-06-050 대만, 식품위생지침 개정 시행…영세 노점상 반발에 벌금보다 ‘지도’ 방침 대만이 돈을 만진 손으로 음식을 건드리는 상인에게 최고 2억 대만달러(약 90억8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