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인물탐방] 칠순의 나이에도 봉사활동에 여념 없는 송재성 한국학교 이사장강남중 기자2019-02-232019-02-23 by 강남중 기자2019-02-232019-02-230 연구에 의하면 남을 돕는 활동을 하거나 보기만 하여도 신체의 면역력이 증가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칠순이 된 오늘날까지 건강한 몸으로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를 하고...
Featured워싱턴[워싱턴한인회 박을구 회장대행, 긴급 기자회견] 속히 재선거 실시하겠다강남중 기자2019-02-222019-02-23 by 강남중 기자2019-02-222019-02-230 Feb 22, 2019 강남중 기자 지난 2월 16일 새로운 선거를 통해 제40대 워싱턴한인연합회를 조속히 정상화 시키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던 박을구 회장대행은 22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Featured워싱턴아마존에서 한국 호랑이, 꽃무늬 이불 인기 절정 판매되!강남중 기자2019-02-21 by 강남중 기자2019-02-210 한국 할머니들의 방에서 흔히 볼 수 있어 일명 ‘할머니 이불’ ‘호랑이 담요’로 불리는 이 이불은 미국 최대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코리안 밍크 블랭킷(Korean Mink Blanket)’이라는 이름으로...
Featured워싱턴[한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해결방안을 위한 포럼] 한반도포럼에서 개최강남중 기자2019-02-212019-02-21 by 강남중 기자2019-02-212019-02-210 Feb 21, 2019 강남중 기자 워싱턴 한반도 포럼(대표 강철은)에서는 오늘(21일) “워싱턴한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애난데일에 위치한 설악가든 식당에서 포럼 정규회원들과 이...
Featured워싱턴[한지붕아래 두 한인회,하루에 두번씩 바뀌는 열쇠]강남중 기자2019-02-212019-02-21 by 강남중 기자2019-02-212019-02-210 Feb 21, 2019 강남중 기자 ((열쇠공만 좋은 일 시키지말고, 근본적인 해결점 찾아야)) 2월 19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연합회에서는 사무실 키가 하루에 두 번씩이나 바뀌는 촌극이 있었다....
Featured워싱턴[‘한국어 교사 인증제’ 시행으로 한국어 위상 높인다]강남중 기자2019-02-202019-02-20 by 강남중 기자2019-02-202019-02-200 “NAKS,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 작업도 진행”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이하 낙스) 의 임원들과,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팀이 한국어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한국어 교육 발전과 미...
Featured워싱턴풍류(風流),멋스럽게 한 판 제대로 놀았다강남중 기자2019-02-18 by 강남중 기자2019-02-180 풍류(風流) 란 바람과 물이라는 뜻으로 풍치가 있고 멋스럽게 노는 것을 말한다. 2월17일 저녁 버지니아 애난데일 노바대학 문화센터에서는 제대로 된 풍류 한 판이 벌어져 참석한 동포들과...
Featured워싱턴[한빛회 공명철 간사,최광희 회장과 성명서 발표] 미주총연 상임이사회 결정 부당하다!강남중 기자2019-02-162019-02-17 by 강남중 기자2019-02-162019-02-170 워싱턴 지역 전 현직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한빛회’에서는 2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한빛회 회원인 동중부한인회연합회장을 징계하는 등 상식 이하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현 미주총연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Featured워싱턴[한국자유총연맹,박종환 총재 유임]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대강남중 기자2019-02-162019-02-16 by 강남중 기자2019-02-162019-02-160 Feb 16, 2019 강남중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은 2월14일 서울 장충단로에 위치한 서울시지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재후보자 추천위원회’에서 추대된 박종환 현 총재를 만장일치에 의해 제 18대 총재로 추대했다....
Featured워싱턴[문일룡 페어팩스 교육위원 재선을 위해 힘을 합치자]강남중 기자2019-02-152019-02-16 by 강남중 기자2019-02-152019-02-160 지난 20년간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으로 활동해오면서 우리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고,한국어 클래스를 통해서 미 주류사회에 우리 한글과 문화를 전파하는데 큰 업적을 남기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