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미주한인유권자연대, 성명서 발표] ‘코로나19’ 인한 인종차별 범죄 지원 서비스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 by 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0 사람들은 억울하게 고통을 당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 만만한 상대를 찾아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위정자들은 굳이 ‘중국 바이러스’라고 표현하면서 자기들의 잘못된 정책을 희석 시켜려 하고, 국민들은...
Featured워싱턴[‘코로나19’ SBA융자] 1만달러(공짜) 간편하게 신청하는 법이태봉 기자2020-03-312020-03-31 by 이태봉 기자2020-03-312020-03-310 SBA Disaster Loan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첨부된 영상을 따라서 하면 됩니다. 해당되는 500인 미만 사업자, 자영업자, 인디펜던스 컨트렉터, 등 신청하면 1만불 융자 받고...
Featured워싱턴[최병보 칼럼] 야생의 저주,”흑사병과 코로나19″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 by 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0 “인간과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세상 마지막 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타르바간은 몽골 북쪽과 시베리아 남쪽에 사는 들쥐의 일종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작고 귀여운 이 동물이 세계 역사를 바꾸리라...
Featured워싱턴[코로나19 종합] 대형교회 목사 예배 강행했다 경찰체포, 미국도 마스크 착용 적극 권장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 by 강남중 기자2020-03-312020-03-310 ▼ “잘 대처해도 사망자가 20만 명을 넘을 수 있다.” “실업률이 32%까지 치솟고 470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 코로나19이 미국을 집어삼킬 태세로 확산하자 충격적인 시나리오와...
Featured워싱턴랄프 노샘 버지니아주지사, “주민 외출금지” 명령이태봉 기자2020-03-302020-03-30 by 이태봉 기자2020-03-302020-03-300 랄프 노샘 버지니아주지사는 오늘 오후 “버지니아 주민들은 의약품 구입, 필수적인 일, 음식 구하는 일, 가벼운 개인 운동, 치료 목적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외출을...
Featured워싱턴[긴급속보] 오늘 오후 8시부터 메릴랜드 주민 “통행 금지령”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 by 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0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오늘(30일) 오후 8시 이후부터 음식이나 의약품을 구하는 등 필수적으로 간주되는 목적이 아닌 일로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Featured워싱턴[1200달러 현금지급과 ‘실업수당’에 대한 궁금증 “일문일답”]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 by 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0 트럼프 행정부와 상·하 양원에서 최종적으로 통과시킨 뒤 즉시 발효 된 ‘코로나19’ 경기부양법안(CARES Act)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그런데도 세금 보고 시즌이라 바빠서 그런지 불행히도...
Featured워싱턴[코로나19 속보] 코로나가 빼앗아간 재외국민 참정권, 올림픽 내년 7/23으로, 클로로퀸 FDA 허가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 by 강남중 기자2020-03-302020-03-300 ▼ 4월 1일부터 6일까지 실시될 예정이었던 한국 총선을 위한 미주지역 재외선거가 취소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미 대사관을 비롯해 등 25개국 41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사무를 내달...
Featured워싱턴[아침단상] “주정부도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LA한인 짓누르는 공포. “워싱턴에 TF 구성된다”강남중 기자2020-03-292020-03-29 by 강남중 기자2020-03-292020-03-290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오늘 아침 한국 ‘매일경제’에서는 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코로나19로 미국 전역이 융단폭격을 당하면서 미국 내 최대 한인...
Featured워싱턴[“웃기는 짬뽕”, 화장지 에피소드]강남중 기자2020-03-282020-03-28 by 강남중 기자2020-03-282020-03-280 호주 시드니의 한 슈퍼마켓에서 화장지를 두고 세 여성이 몸싸움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일어나 전 세계인에게 화장지 사재기 공포감을 더 심어준 웃지 못할 사건이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