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코로나19] “선진국 미국이 최대 감염국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이태봉 기자2020-03-272020-03-27 by 이태봉 기자2020-03-272020-03-270 “왜 선진국 미국에 코로나19가 창궐할까?” 1997년 한국에 IMF가 터지자 미국의 대공항 못지않은 경제적 혼란으로 국민들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었지만 굶어 죽었은 사람은 없었다. 그당시 미국의...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 한인 2명 추가 확진 판명”. “버지니아 4명, 메릴랜드 1명으로 한인사회 비상”강남중 기자2020-03-272020-03-27 by 강남중 기자2020-03-272020-03-270 버지니아주에서 24일 80대 원로목사를 비롯하여 20대 한인 청년이 확진자로 밝혀진데 이어 26일 다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오늘 아침 H 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타이슨스에 위치한 미국...
Featured워싱턴[미주한인사회 소식] 시애틀한인회, ‘코로나19’ 특별위원회 구성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워싱턴주가 ‘코로나19’로 주민 외출 금지령이 내려져 있는 가운데 시애틀한인회(회장 이수잔)가 한인들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이 지역 동포언론 매체인 ‘시애틀 N’이 보도했다. 시애틀한인회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매일...
Featured워싱턴[정부 지원금 1200달러 수혜자격은?] 므누신 장관, “앞으로 3주 안에 수표 지급한다”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미국 저소득층 국민들에게 신(神)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오늘(26일)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경기 부양을 위해 “3주 안에 모든 국민에게 수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Featured워싱턴[‘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심도 높은 메디컬 세미나가 열린다] 30일 워싱턴복지센터에서 생중계 방송예정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수만큼 한인들의 걱정과 염려 그리고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와 한미 의사 협회(회장 Dr. 테드 김)가 공동으로 ‘코로나19’ 관련...
Featured워싱턴[고통스뤄 하는 동포들을 위한 ‘지원팀’ 구성돼야] 동포간 ‘마음 거리두기’는 없어야 한다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현재 워싱턴 동포사회는 한인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 포비아’가 만연하고 있는 가운데 주 정부들의 초강력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모든 것이 다 얼어붙었다. 한인들의 비지니스는 ‘올스탑’ 상태로...
Featured워싱턴[속보] “올해 재외국민 선거는 물건너 갔다”…선관위, 중단발표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미 동부지역은 더 두고 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미국(괌) 등 17개국 23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 사무를 다음달 6일까지 중단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해당 국가는 이탈리아를 비롯해...
Featured워싱턴[속보] “연 소득 7만5천달러 미만인 성인 1200달러 손에 쥔다”, 오늘 새벽 상원 만장일치 가결.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 by 강남중 기자2020-03-262020-03-260 연방 상원이 ‘코로나19’의 충격을 줄이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부양 패키지 법안’을 오늘 새벽 96대0 만장일치로 가결 했다. 어제(25일) 새벽 행정부와 전격 합의 타결한 후...
Featured워싱턴[정동일의 혁신리더십] 리더는 가장 마지막에 먹고 내린다강남중 기자2020-03-252020-03-25 by 강남중 기자2020-03-252020-03-250 일본 요코하마항에 머물면서 3700여 명이 한 달 가까이 고립되어 있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696명이 나오면서 언론들은 ‘공포의 크루즈선’ 혹은 ‘바다 위의 감옥’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