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워싱턴 동포 변만식 씨 ‘윤동주 시’ 영어번역판 출간강남중 기자2020-05-282020-05-28 by 강남중 기자2020-05-282020-05-280 워싱턴 지역 대표적 한인 이민 1세대인 변만식(90) 씨가 윤동주(1917∼1945년)의 대표적인 시를 영어로 번역한 책 ‘윤동주 영역시선'(英譯詩選·Selected Poems)을 최근 발표했다고 ‘연합뉴스’에서 어제 보도했다. 책에서는 ‘서시'(Sky, Wind,...
Featured워싱턴[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마스크 전달강남중 기자2020-05-272020-05-27 by 강남중 기자2020-05-272020-05-270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는 지난 8일 페어팩스 홈리스쉘터에 이어 22일 폴스처치 홈리스쉘터를 방문하여 손수 만든 순면 마스크를 전달했다. 폴스처치 ‘New Hope Housing’에 사랑의 마스크 150 장을 전달하고...
Featured워싱턴“현 장세희 회장 인정할 수 없다”…페닌슐라 한인회 전직 회장단 성명서 발표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7 by 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70 페닌슐라 한인회 전직 회장단은 24일, 제 27대 회장으로 장세희 씨를 인정하지 않고, 정상적인 한인회 구성을 위한 임시총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소집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 공공시설 내 마스크 착용 명령] 위반시 1급 경범죄에 해당하는 벌금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6 by 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60 앞으로 버지니아 주 공공 시설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랄프 노덤 버지니아주지사는 오늘 오후 “이번 주 금요일(29일)부터 상점, 식당, 이발소, 그리고 정부 건물 및 대중...
Featured워싱턴[북 버지니아 29일 경제재개] 한인 비지니스, 고객 맞을 준비 한창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6 by 강남중 기자2020-05-262020-05-260 한인 밀집 지역인 페어팩스를 비롯한 북 버지니아 일대의 한인 비지니스들도 1단계 영업 재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랄프 노덤 버지니아주지사의 “북 버지니아 지역의...
Featured워싱턴고속도로에서 고속 주행중 차량 브레이크가 작동이안될 때 대처방법이태봉 기자2020-05-252020-05-26 by 이태봉 기자2020-05-252020-05-260 고속 주행 시 액세레이더가 눌려서 안올라오고, 브레이크도 작동이 안되는 급박한 순간 대처하는 방법 영상 마지막에 나옵니다. 끝까지 시청하세요. 답: 기어를 중립에 놓는다....
Featured워싱턴[코로나19 종합] 워싱턴 지역 확진자 증가세 주춤 /주말 애난데일 테스트, 몰려든 차량으로 조기 종료강남중 기자2020-05-252020-05-25 by 강남중 기자2020-05-252020-05-250 ▼ 워싱턴 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약세 징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는 총 242,292명이 검사를 받아 확진자 수는 36,244명(사망자 1171명), 메릴랜드주는 총 240,362명이 검사를 받았고 확진자...
Featured워싱턴[속보]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1992년부터 모금했지만 용처 모른다”울분 토해강남중 기자2020-05-252020-05-25 by 강남중 기자2020-05-252020-05-250 지난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기억연대(정대협의 후신) 윤미향 전 이사장의 불투명한 회계운영을 지적했던 이용수 할머니(92)의 2차 기자회견이 워싱턴 시간으로 오늘(25일) 새벽 1시 40분 대구 수성구 만촌동...
Featured워싱턴[야외활동할 때 ‘독뱀’ 조심] 짧고 따뜻했던 겨울로 인해 독뱀사고 40% 증가예상강남중 기자2020-05-232020-05-24 by 강남중 기자2020-05-232020-05-240 집콕만 하여 답답했던 사람들이 리오픈된 파크에서 산책을 하거나 산에 올라가 하이킹을 즐기고 있다. 한동안 자신들의 천국이 되었던 곳에 사람들이 다시 몰려오자 동물들도 비상이 걸린 모습이다....
Featured워싱턴[예배 제한 부당 소송 낸 교회 잿더미] 트럼프, “교회는 필수 장소, 당장 문열어라”강남중 기자2020-05-222020-05-22 by 강남중 기자2020-05-222020-05-220 코로나19에 따른 예배 제한이 부당하다는 소송을 낸 미시시피주 홀리스프링스시의 한 교회가 방화에 따른 불로 전소했다고 오늘(22일) NBC 방송이 보도했다. 교회는 불타 잿더미가 됐고, 교회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