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나라꽃 종이접기로 “무궁화 꽃이 핀 삼천리 대한민국” 외친 어린이들이태봉 기자2021-05-202021-05-20 by 이태봉 기자2021-05-202021-05-200 매릴랜드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한국학교(교장 정광미)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잘 준비된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온라인 수업을 계속하면서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가르치는 일도 최선을 다해 시도했다. 그 중의 하나로...
Featured워싱턴“문 대통령 워싱턴 도착”… 트랩영접 두고 한인회 중심 불만표출강남중 기자2021-05-202021-05-20 by 강남중 기자2021-05-202021-05-200 19일 오후 2시 33분,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도착하여 공군 1호기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이번 방미에는 김정숙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트랩영접 순서(로버츠 의전장, 쿨리 89...
Featured워싱턴“국민 생명·안전과 백신확보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강남중 기자2021-05-182021-05-18 by 강남중 기자2021-05-182021-05-180 정부예산 50만달러가 지원된 ‘코리안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 워싱턴동포사회 지도자들. 왼쪽부터 김영근(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정현숙(메릴랜드총한인회 회장대행), 권세중 총영사, 은영재(버지니아한인회장), 박진 의원, 정세권(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유흥주(전 한미자유연맹...
Featured워싱턴워싱턴한국학교, “낱말경연대회 시상식 개최”…21명의 최우수상 수상자에 상금 수여이태봉 기자2021-05-172021-05-17 by 이태봉 기자2021-05-172021-05-170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이사장 이기훈)는 지난 15일 ‘제15회 낱말경연대회’ Drive Through,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5월 1일 온라인으로 실시했던 낱말경연대회는 MD18개교, VA14개교에서 총 263명의 학생들이 한국어 수준에...
Featured워싱턴[포토뉴스]워싱턴여성회, 코로나 이후 첫 ‘야유회’강남중 기자2021-05-172021-05-17 by 강남중 기자2021-05-172021-05-170 워싱턴여성회(김유숙 회장) 연례 피크닉이 16일 레스톤 소재 레이크페어팩스 공원에서 있었다. 회원가족간의 친목을 도모하기위해 매년 열어온 올해의 픽크닉은 회원과 회원가족 등, 60여명이 모여 코로나 팬데믹 이후...
Featured워싱턴“우리들의 오월”, 워싱턴호남향우회 기념식 개최이태봉 기자2021-05-172021-05-17 by 이태봉 기자2021-05-172021-05-170 제41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워싱턴 지구 호남 향우회(회장 맥김)주관으로 5월16일 오후2시 애난데일소재 메이슨 디스트릭 공원에서 열렸다.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강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Featured워싱턴“한미동맹이 세계를 코로나 재앙에서 구하는 모범동맹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왔다”강남중 기자2021-05-162021-05-17 by 강남중 기자2021-05-162021-05-170 방역 선진국에서 졸지에 백신 후진국 소리를 듣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백신접종 집단면역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야당 의원 2명이 배낭 메고 단촐하게 의사당, 행정부, 싱크탱크, 글로벌...
Featured워싱턴“민족애는 살아 있다”… 한국 청주고 동문회, 인종 증오범죄 대응 단체에 1만불 보내 와강남중 기자2021-05-162021-05-16 by 강남중 기자2021-05-162021-05-160 14일 둘루스에서 청주고 동기들이 보내온 성금 전달식을 가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들. 사진 왼쪽부터 잔 주 대외협력위원장, 하도수 홍보부회장, 최병일 회장, 이미셸 재정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유소연 사무차장....
Featured워싱턴성황리에 끝난 “회상의 벽 기금모금 골프대회”… 11만달러, 기공식 때 전달예정이태봉 기자2021-05-152021-05-16 by 이태봉 기자2021-05-152021-05-160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가 주최한 ‘회상의 벽’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5월15일 브리스토 메너 골프 클럽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 대회는 80여 명의 골퍼들이 참가하여 손중락 씨의 10만...
Featured워싱턴“산행(Trail) 시, 조난 경계령”… 밴쿠버 전 한인회장, 조난사고로 사망강남중 기자2021-05-152021-05-15 by 강남중 기자2021-05-152021-05-150 워싱턴 지역 수많은 등산객들에게도 조난 경계령이 내려졌다. 산행 도중 아차 하는 순간 길을 잃고 헤매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시애틀 지역 동포언론사인 시애틀 N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