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런던] 11만명 모여 반이민 극우 집회…”나라 되찾자”, 머스크 “정권 교체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0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11만 명이 참가한 극우 집회가 열렸다. BBC방송·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주요 정부 부처 건물이 모여있는 런던 시내 화이트홀 거리에서 ‘왕국을 통합하자'(Unite...
Featured워싱턴‘속옷 차림’ 끌려간 네팔 재무장관…분노한 네팔 민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0 = 길거리·강에서 폭행당하기도 = 네팔 대통령, 수실라 카르키 전 대법원장 임시 총리 임명 네팔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선 네팔 재무장관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Featured워싱턴WSJ “수갑찬 한국인 모습에 반미감정 고조…해외 대미투자 줄일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32025-09-130 “미국 내 시설 건설 및 설치 기술 인력 부족”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대거 구금 사태와 관련해 미국이 해외 투자를 받기...
Featured워싱턴[증언으로 본 구금 일주일] “왜 수갑 채우냐” 항의하자 “프로세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22025-09-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22025-09-120 “수갑 채우고 몸에 쇠사슬 감아” 단속 현장 인신구속 급급 70명씩 한방썼다 2인 1실로 “교도관들도 조금씩 미안한 기색” 단속은 강압적이었고, 구치소 생활은 열악했다. 태평양 건너 타국에서...
Featured워싱턴“메릴랜드한인회 47회 전통의 한류축제 개최한다” 단 하루 13일 하루종일!!!이태봉 기자2025-09-122025-09-12 by 이태봉 기자2025-09-122025-09-120 제47회 코리안페스티벌, 13일(토) 하워드고교(콜럼비아 소재)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진행된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최대 문화잔치인 ‘코리안페스티벌’이 오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워드 카운티 콜럼비아 소재 하워드고등학교에서 성대하게...
Featured교육워싱턴한미기독장학재단, 제6회 장학금 수여 감사예배 및 수여식 열려이태봉 기자2025-09-122025-09-12 by 이태봉 기자2025-09-122025-09-120 한미 기독 장학재단 법인(K-A Christian Scholarship Foundation Inc.)은 제6회 장학금 수여 감사예배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학금을 통해 차세대 기독 인재를 양성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Featured워싱턴몽고메리 카운티, 도심 및 타운센터 지역 적색 신호 우회전 전면 금지 시행이태봉 기자2025-09-12 by 이태봉 기자2025-09-120 몽고메리 카운티 교통부(MCDOT)는 오는 **7월 1일(화)**부터 카운티 내 지정된 도심 및 타운 센터 구역에서 **빨간 신호에서의 우회전(Right on Red)**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보행자와...
Featured워싱턴[속보] 美 보수논객 커크 암살용의자, 사건 38시간 만에 가족 신고로 검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22025-09-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22025-09-120 = 유타 주지사 “친구에게도 범행 자백, 관련 메시지 온라인에 남아” = 용의자 아버지가 사진 보고 경찰에 신고 미국의 보수성향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Featured워싱턴[북한] “김정은, 中전승절 등장 자체로 핵보유국 위상”, ‘북미정상회담서 韓 철저히 배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12025-09-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12025-09-120 = “북핵에 中 영향력 거의 없어 한·미와 대화 유인 낮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Featured워싱턴[찰리 커크 암살] ‘음모론 美 몸살’, “트럼프 경호 강화”… ‘정치권 경고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12025-09-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12025-09-110 = 온라인상 엉뚱한 사람 범인 지목 이어져…”언론 미리 알았다” 주장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극우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 직후 온라인상에서 각종 가짜뉴스와 음모론이 확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