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17. 공원이 된 짱짱 대저택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로스엔젤레스 3 : 그레이스톤 멘션, 게티 센터, 산타모니카 해변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어제와 비슷한 식사를 소박한 식당에 가서 하였다. 식사를 마친 뒤 우리는 차를...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6. 화면을 뚫고 영화 속으로, 유니버셜 스튜디오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로스엔젤레스 2 :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나는 오늘 아침 6시 40분 정도로 아버지와 비슷하게 일어나 그 공로(?)로 무려 8시쯤까지 게임을 했다. 그리고...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5. 미국 속의 우리나라, 한인타운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로스엔젤레스 1 : 모하비 사막 횡단, 한인타운 나는 오늘 아침 7시 20분에 일어나 어제 일기를 마저 2페이지까지썼다. 아침으로 컵라면과 호박죽을 먹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어제 산초콜릿과...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4. 지금까지 가장 높은 숙소에서 보내는 하룻밤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라스베가스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는데 매우 더러워진 샌들을 아버지가 물로 깨끗이 씻어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 샌들을 신고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내가 식당에 와...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3. 자연이 빚은 조각상이 가득한 골짜기, 브라이스 캐니언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앤털로프 캐니언, 호스슈 벤드, 브라이스 캐니언 나는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났다. 아침으로 과일컵 같은 것과다른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8시 30분쯤에 출발을 해서 첫목적지인...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2. 거대 치즈케익 협곡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나는 오늘 아침 4시 40분에 일어나서 영문도 모른 채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잠옷 위에 잠바를 걸치고 어딘가로 갔다. 5시 11분쯤에 그어딘가에 도착을 해서야...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1. 자연이 빚은 거대한 워터파크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세도나 : 벨록, 성 십자 예배당, 그래스퍼 포인트, 슬라이드 록 주립공원 나는 오늘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코피가 났다! 게다가 코딱지를 파다가 졸지에 쌍코피가...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10. 더위를 잊게 만드는 물놀이 실험실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피닉스 : 아리조나 과학센터, 트리니티 대성당, 에어포트 메사 나는 오늘 아침 6시 30분쯤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오늘 특별히 있던 메뉴는 달걀찜과 소시지, 팬케익,...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9. 미국 속의 멕시코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산타페 : 성 프랜시스 성당, 총독 청사, 뉴멕시코 역사박물관, 뉴멕시코 미술관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한 뒤에 어제 덜 쓴 일기를 마저 마무리하고,...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8. 한여름의 눈밭, 화이트 샌즈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화이트 샌즈 국가기념물, UFO 박물관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 짐을 대충 정리하고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그런데 이곳은 특별히 팬케익이 나왔다! 뭐, 나야 팬케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