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여행‘이코노미 닭장 좌석’ 논란 캐나다 항공사, “결국 한 줄 뺀다”강남중 기자2026-01-192026-01-19 by 강남중 기자2026-01-192026-01-190 *저비용항공사 웨스트젯, ‘양계장보다 좁다’ 논란에 결국 후퇴 *이코노미석 한 줄 제거… “고객 요구에 신속 대응” 캐나다 저비용항공사 웨스트젯이 이코노미석 좌석 간격을 과도하게 줄였다는 이른바 ‘닭장...
여행[여행] “변기보다 더 더럽다”…공항에서 세균 가장 많은 곳은 ‘이곳’강인구 기자2026-01-172026-01-17 by 강인구 기자2026-01-172026-01-170 해외여행과 출장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공항 이용객도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편리함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공항 시설 곳곳에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위생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Featured여행생돈 ’50만원’ 날린 관광객…”배터리 내장 발열 전자기기, 기내 반입 금지 조항 몰랐다”강남중 기자2026-01-162026-01-16 by 강남중 기자2026-01-162026-01-160 호주 국적의 한 여행객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 보안 규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고가의 무선 고데기를 폐기해야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인 엘리 트란은...
여행환율도 서러운데 ‘호구 취급’ 논란까지… 미·일, 한국 관광객에 비용·규제 동시 강화강인구 기자2026-01-142026-01-14 by 강인구 기자2026-01-142026-01-140 해외여행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종 비용 인상과 규제 강화에 나서면서 한국인 여행객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원화...
Featured여행“일본 여행 부담 커진다”…숙박세 도입·인상, 교토는 3월에 최대 10배로 인상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일본을 찾는 해외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이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다. 호텔과 여관 투숙객에게 별도의 숙박세를 부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0일, 올해 안에 숙박세를...
Featured여행[여행] 발리 “돈 없으면 오지마”, 티웨이 여객기서 ‘보조배터리’ 연기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 “소비 적은 관광객은 사양”…발리, 외국인에 ‘은행 잔고 공개’ 검토 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간의 은행 계좌 잔고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Featured여행아시아나,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대한항공 라운지 서비스 대폭 강화강남중 기자2026-01-072026-01-07 by 강남중 기자2026-01-072026-01-070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아시아나항공은 14일 0시 이후 한국에 도착하는 항공편부터 T2로...
Featured여행베트남 여행 앞둔 한인 주의보 – 전자담배 소지·사용 시 최대 27만 원 벌금강남중 기자2026-01-032026-01-03 by 강남중 기자2026-01-032026-01-030 베트남 여행을 앞둔 미주 한인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적발 시 고액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강력한 공중보건 조치를 시행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
Featured여행[여행] 러 장관 “北 새 관광코스 개발 중”, 일본 “출국세 3배 기습 인상”, ‘비행기 빈대출몰’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 by 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0 = 북러 관광동맹 본격화 러시아와 북한이 새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알렉세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북러 무역경제·과학기술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코즐로프 장관은...
Featured여행로마시, 하루 7만명 모이는 ‘트레비 분수’ 입장료 부과…2월1일부터강남중 기자2025-12-222025-12-22 by 강남중 기자2025-12-222025-12-220 로마의 대표 관광지 트레비 분수가 오는 2월 1일부터 낮 시간대(오전 9시~오후 9시)에 한해 관광객에게 2유로 입장료를 부과한다. 위쪽 광장 관람과 야간 관람은 무료이며, 로마 시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