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성황리에 끝난 ‘2025 미주총연의 밤’… “총회장 선거기간임에도 단합과시”강남중 기자2025-09-272025-09-28 by 강남중 기자2025-09-272025-09-280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는 28일 오후 5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미국 각주 회장단과 한국 여야 지도자, 그리고 유관 단체 임원 등 370명여 참석한 가운데 ’2025 미주 총연의 밤’...
Featured재외국민뉴스[긴급진단] ‘中’자만 나와도…맹목적 혐중, 이대로 괜찮을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72025-09-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72025-09-270 가깝게 지내는 한 중국인 지인은 최근 한국 기업 등과 업무 협의를 위해 한국 출장길에 올랐다. 을지로 인근에 숙소를 잡은 이 지인은 한국에 도착한 지 몇...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선거와 동시에 시작된 분열의 그림자…”챕 피터슨 변호사 경고문 발송”강남중 기자2025-09-252025-09-25 by 강남중 기자2025-09-252025-09-250 간신히 통합을 이룬 30대 미주총연이 차기 총회장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극명한 분열과 같은 심각한 위기의 징후로 나타나고 있다. 챕 피터슨 미주총연 법정소송 수임변호사는 9월 25일...
재외국민뉴스“통계작성 이래 처음”…한국 40대 사망 원인, ‘암’ 제치고 1위는?강인구 기자2025-09-252025-09-25 by 강인구 기자2025-09-252025-09-250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서 충격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우리나라 4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암을 제치고 자살(고의적 자해)로 기록된 것이다.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경제활동의 중추인 중년층에서도...
재외국민뉴스외국인 건보 부정수급 12만 명… 200억 원 누수! 미국은?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5 by 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50 최근 5년간 외국인의 국민건강보험 부정수급 규모가 내국인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정수급 인원은 12만 명에 육박했고, 금액도 200억 원에 달해 건보 재정의 안정성을 위협한다는...
재외국민뉴스“자동 업데이트 끄세요”… 카톡 대개편에 이용자 반발 확산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4 by 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40 카카오가 15년 만에 단행한 카카오톡 대개편이 이용자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메신저 본질이 사라졌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한편, 자동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개편 이전...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한국 방문단, 빛고을 찾아 “상호 교류협력 다짐”강남중 기자2025-09-242025-09-24 by 강남중 기자2025-09-242025-09-240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와 ‘2025 미주총연의 밤’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이사장 김일진)가 한국 지자체를 차례로 방문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한 민간교류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재외국민뉴스케데헌 ‘더피’ 인기 속 재조명되는 한국 호랑이 멸종의 진실강인구 기자2025-09-232025-09-23 by 강인구 기자2025-09-232025-09-230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호랑이 캐릭터 ‘더피(케데헌)’가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한국 호랑이에 대한 역사적 비극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틱톡과 유튜브 등에서는...
재외국민뉴스소셜 시큐리티 수령, 언제가 유리할까… 오해와 진실 짚어보기강인구 기자2025-09-222025-09-22 by 강인구 기자2025-09-222025-09-220 미국에 거주하는 교포 사회에서 은퇴 준비의 핵심 제도인 **소셜 시큐리티(Social Security)**를 둘러싼 오해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수령 시기(62세, 67세, 70세), 은퇴 후 근로...
재외국민뉴스60세 이후, 한국 고령자 절반은 경비,청소..미국은?강인구 기자2025-09-212025-09-22 by 강인구 기자2025-09-212025-09-220 美, “원할 때 은퇴” 문화 속 다양한 일자리 [서울=○○일보] 한국의 고령 노동자 절반 가까이가 퇴직 후 경비원이나 환경미화원 등 단순노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