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서정일 후보 당선… “제2의 도약 위해 다시 하나되자”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 by 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0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제31대 총회장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를 새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11월 3일 오후(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선거에는 214명의 정회원 유권자로...
재외국민뉴스“60세 정년, 곧 끝난다?” 1970년생부터 ‘65세 정년 시대’ 돌입!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 by 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0 더불어민주당, 60세→65세 정년 연장 ‘연내 입법 추진’ 밤낮없이 달려온 직장인들에게 ‘은퇴 후 5년의 공백’은 결코 가볍지 않다.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받는데, 회사에서는 60세에 퇴직해야 한다. 이...
재외국민뉴스한국 새벽배송 금지 논란 확산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 by 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0 “밤 12시~새벽 5시 배송 금지해야” vs “소비자 불편·노동자 선택권 침해” 밤 11시에 주문한 물건이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 이제는 당연해진 ‘새벽배송’ 서비스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제30대 정기총회, 긴장 속 개최… 총회장 선거 코앞에 두고 갈등 노출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 by 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0 제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총회장 서정일)의 정기총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11월 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회원 118명이...
Featured재외국민뉴스“누굴 위한 결혼인가”…日언론도 혀 내두른 韓 과도한 결혼 비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22025-11-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22025-11-020 닛케이 “韓 결혼비용 평균 3.6억…외양·체면 중시 풍조 있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높은 결혼 비용 때문에 결혼을 꺼리는 한국의 현실을 상세하게 전했다. 닛케이는 2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결혼...
재외국민뉴스비과세 막차 타볼까” 연말 앞두고 상호금융 예탁금에 ‘뭉칫돈’ 몰린다강인구 기자2025-11-022025-11-02 by 강인구 기자2025-11-022025-11-020 고금리·비과세 혜택 올해까지… 농협·신협 등 연 3%대 예탁금 인기 요즘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2%대 초중반에 머무는 가운데, 해외 동포 투자자들의 눈길이 다시 **‘상호금융 비과세...
Featured재외국민뉴스“12월 송도에 디지털 지식센터 개소…한국형 모델 전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12025-11-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12025-11-010 “韓, 디지털 전환으로 선진국 도약…기술·시스템·정책 3박자 갖춰” “데이터·AI로 바뀌는 개발협력 패러다임 전환…’스몰 AI’부터 협력” “오는 12월 송도에 세계은행(WB)의 디지털 지식(knowledge) 센터가 오픈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선진적인...
재외국민뉴스연금만으로 살아야 한다면… 한국 시니어는 ‘여가’, 미국 한인은 ‘주거비’부터 줄였다강인구 기자2025-11-012025-11-01 by 강인구 기자2025-11-012025-11-010 교보생명 설문, 외식·취미(42%)·여행(36%) 포기 1위… 미국은 의료·렌트 부담이 더 커 “생존형 소비” 뚜렷 은퇴 후 오직 ‘연금’만으로 살아야 한다면 가장 먼저 포기해야 할 지출은 무엇일까....
재외국민뉴스年 50만원 더 받는다는데… 몰라서 못 받는 ‘가족연금’강인구 기자2025-10-312025-10-31 by 강인구 기자2025-10-312025-10-310 국민연금 수급자, 배우자·부모와 함께 살면 추가 혜택 가능 💡 가족 부양 시 ‘연 50만원 추가 수령’ 가능 국민연금 수급자가 배우자나 부모, 미성년 자녀 등 부양가족과...
Featured재외국민뉴스젠슨 황·이재용·정의선, ‘깐부 회동’에 지포스까지…AI 도원결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302025-10-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302025-10-300 = 1시간 넘게 ‘치킨 회동’, HBM·모빌리티 동맹 등 AI 협력 논의 = 이재용·정의선, ‘지포스 게이미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