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모닝뉴스브리핑] 한총리 “재외동포 실질적 지원에 더 힘쓸 것”강남중 기자2024-05-012024-05-01 by 강남중 기자2024-05-012024-05-010 한 총리는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2024 세계 한인 차세대 대회 참석자 간담회’에서 재외동포청 출범,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윤석열 정부의...
Featured모닝뉴스4월30일 모닝뉴스브리핑. CSIS “한국 전략전문가 34%만 핵무장 찬성”이태봉 기자2024-04-302024-04-30 by 이태봉 기자2024-04-302024-04-300 싱크탱크, 학계, 전·현직 정부 관계자를 포함한 전략 분야 전문가 10명 중 3명 정도만이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30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 컬럼비아대 시위대,...
Featured모닝뉴스[모닝뉴스브리핑] 용산 집무실서 영수회담… 李 “20분 거리 오는데 700일 걸렸다”강남중 기자2024-04-292024-04-29 by 강남중 기자2024-04-292024-04-29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에서 민주당의 총선 공약인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 “꼭 수용해주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면서 “채상병 특검법 수용해달라”,”가족 의혹 정리하면 좋을 것”이로...
Featured모닝뉴스4월27일 모닝뉴스브리핑. 제3후보 로버트 케네디 Jr, ‘스포일러’ 될까…지지율 13% 달해이태봉 기자2024-04-27 by 이태봉 기자2024-04-270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진보 성향의 제3 후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후보가 선거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4월27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혼자 걸으면...
Featured모닝뉴스4월26일 모닝뉴스브리핑. ‘키 브리지’ 붕괴 한달‥기약없는 정상화이태봉 기자2024-04-262024-04-26 by 이태봉 기자2024-04-262024-04-260 미국 볼티모어에서 대형 선박이 충돌하면서 다리가 붕괴된 사고, 오늘로 한 달이 됐다. 아직 다리의 잔해조차 치우지 못하면서 언제 정상화가 될지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4월2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Featured모닝뉴스[모닝뉴스브리핑]헌재, 죽으면 찾아와 유산 빼먹는 가족 ‘끝’…47년 만에 바뀐다강남중 기자2024-04-252024-04-25 by 강남중 기자2024-04-252024-04-250 가족 구성원에게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 이상의 유산을 상속하도록 하는 민법상 ‘유류분 제도’ 일부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불효자나 오랜 기간 연이 끊겼던 부모가 나타나...
Featured모닝뉴스4월24일 모닝뉴스브리핑. 채 상병 순직 전날 “정상 수색하라”…임성근 “명령 안해”이태봉 기자2024-04-24 by 이태봉 기자2024-04-240 지난해 여름, 실종자 수색에 나섰던 해병대 채 상병이 숨지기 하루 전날, 부대 간부들이 통화했던 내용이 공개됐다. 여단장이 수색을 중단하자고 건의했지만, 임성근 당시 사단장이 정상적으로 작전하라고...
Featured모닝뉴스4월23일 모닝뉴스브리핑. “바이든, 미국인과 결혼한 불법체류자 합법 허용 검토”이태봉 기자2024-04-232024-04-23 by 이태봉 기자2024-04-232024-04-230 오는 11월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불법 이민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하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시민과 결혼한 불법 이민자 합법 체류를...
Featured모닝뉴스4월22일 모닝뉴스브리핑. 尹, 비서실장 정진석·정무수석 홍철호…”설득과 소통 주력”이태봉 기자2024-04-22 by 이태봉 기자2024-04-220 윤석열 대통령이 새 대통령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을 임명하기로 한 데 이어 오후에는 신임 정무수석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신임 정무수석에는 국민의힘 홍철호 전 의원이 내정됐다....
Featured모닝뉴스4월20일 모닝뉴스브리핑. 美서 폭증한 ‘오젬픽 베이비’…살 빼려 맞은 주사에 임신 성공?이태봉 기자2024-04-20 by 이태봉 기자2024-04-200 최근 살을 빼기 위해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을 맞았다가 임신에 성공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오젬픽 베이비’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4월20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사무실 공실률 사상 최고… 세수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