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9월 27일 뉴스브리핑. “48년 억울한 옥살이”…’세계 최장수 사형수’ 누명 벗었다이태봉 기자2024-09-26 by 이태봉 기자2024-09-260 자신이 일하던 회사 임원의 일가족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48년간 복역했던 일본 전직 프로 복서가 58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9월 27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Featured모닝뉴스9월 26일 뉴스브리핑. ‘대가리는 말, 몸은 물고기’…호주서 기괴한 심해어 잡혔다이태봉 기자2024-09-252024-09-25 by 이태봉 기자2024-09-252024-09-250 호주에서 길쭉한 몸통에 머리가 말처럼 생긴 거대 심해어가 잡혔다. 2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의 낚싯배 선장 커티스 피터슨은 지난주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멜빌섬...
Featured모닝뉴스9월25일 뉴스브리핑. 한국-쿠바, 뉴욕서 수교 뒤 첫 외교장관 회담이태봉 기자2024-09-242024-09-24 by 이태봉 기자2024-09-242024-09-240 한국과 쿠바 외교장관이 지난 2월 양국 수교 이후 첫 외교장관 회담을 했다. 조태열 외교장관은 24일 유엔 총회 고위급 회담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에서 브루노 로드리게스...
Featured모닝뉴스9월 24일 뉴스브리핑. “온동네 들떠있다”…신한울 3·4호기 공사재개에 울진 ‘환영’이태봉 기자2024-09-23 by 이태봉 기자2024-09-230 신한울 3·4호기는 총 11조6000억원이 투입돼 국내에 7·8번째로 건설되는 140만㎾급 가압경수로형 원전(APR1400)이다. 문재인 정권이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원전 건설허가 신청 1년여 만인 2017년 심사가 중단됐다. 하지만...
Featured모닝뉴스9월 23일 뉴스브리핑. 한동훈, ‘통일 말자’ 임종석 겨냥 “종북 주사파 실체”이태봉 기자2024-09-23 by 이태봉 기자2024-09-230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통일하지 말자’ 발언을 겨냥해 “종북 소리 듣는 주사파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대표는 “그 말 자체가...
Featured모닝뉴스9월21일 뉴스브리핑. “정몽규,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유인촌 장관, 사실상 퇴진 요구이태봉 기자2024-09-21 by 이태봉 기자2024-09-210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게 사실상 ‘퇴진’을 요구했다. 9월2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SEC, 법원에 “소환조사에 또 불응한 머스크를 ‘모독죄’로 처벌해달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엑스(X·옛 트위터)...
Featured모닝뉴스9월20일 뉴스브리핑.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이태봉 기자2024-09-20 by 이태봉 기자2024-09-200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한 데에 대해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9월20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삶이 송두리째 흔들릴 것” 미국 대선판에...
Featured모닝뉴스9월19일 뉴스브리핑. “강달러 가고 金의 시대 온다” … 세계 중앙은행들 ‘골드 러시’이태봉 기자2024-09-182024-09-18 by 이태봉 기자2024-09-182024-09-180 세계 각국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금 매입에 나서고 있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미국 대선,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맞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진 데...
Featured모닝뉴스9월18일 뉴스브리핑. 바이든·해리스, 첫 백악관 추석행사 축하…이태봉 기자2024-09-18 by 이태봉 기자2024-09-180 “한국계, 美에 중요” 미국 백악관에서 한국 명절인 추석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및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Featured모닝뉴스9월17일 뉴스브리핑. 백인 남성 ‘800년 통치’ 종언? 주목받는 옥스포드대 총장선거이태봉 기자2024-09-172024-09-17 by 이태봉 기자2024-09-172024-09-170 영국 옥스퍼드대가 11월 치를 총장(Chancellor) 선거로 주목받고 있다. 800년간 백인 남성만 맡았던 영국 최고 엘리트 양성소의 수장을 여성이 맡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다. 올해는 특히 처음으로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