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10월21일 뉴스브리핑. “외국인 신부 수입하자”…‘남초 3500만’ 中서 논란이태봉 기자2024-10-21 by 이태봉 기자2024-10-210 중국에서 결혼하기 힘든 노총각들을 위해 신부를 수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성 누리꾼들은 인신매매와 다름없다고 반발했지만, 남성들은 외국 여자들이 차이리(신붓값)나 집·차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Featured모닝뉴스10월19일 뉴스브리핑. “북러 군사협력 강화로 中의 ‘전략적 인내’ 시험대 올라”이태봉 기자2024-10-182024-10-18 by 이태봉 기자2024-10-182024-10-180 북한이 지속적인 도발을 감행하고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강화를 추진함에 따라 중국의 ‘전략적 인내’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10월19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시간 달려간 해리스·트럼프…車노조·무슬림 표심...
Featured모닝뉴스10월 18일 뉴스브리핑. 미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 400개 투표소 사전투표 시작..투표율 높아이태봉 기자2024-10-17 by 이태봉 기자2024-10-170 미국 대통령 선거의 조기(사전) 투표가 17일 아침 9시 부터 개시되면서 노스 캐롤라이나주에서는 직접 투표소에 나와 투표하는 유권자들의 참여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0월 18일...
Featured모닝뉴스10월 17일 뉴스브리핑. 中 판다 한 쌍, 25년 만에 美 워싱턴 도착…10년 임대 시작이태봉 기자2024-10-16 by 이태봉 기자2024-10-160 중국이 24년 만에 미국에 임대한 판다 두 마리가 현지 시각 15일 워싱턴에 도착했다. 3살짜리 암컷 판다 ‘친바오’와 수컷 ‘바오리’는 앞으로 10년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서...
Featured모닝뉴스10월16일 뉴스브리핑. 스페이스X의 ‘메카질라’ 환호 이유…“발사 비용 10분의 1 아래로”이태봉 기자2024-10-15 by 이태봉 기자2024-10-150 하늘을 향해 발사됐던 스페이스X 슈퍼헤비-스타십의 1단 로켓이 발사대로 돌아와 공중에서 두 개의 큰 팔에 안겼다. ‘메카질라’라고 이름 붙여진 발사대에서 젓가락처럼 뻗어 있는 기계 팔입니다. 스타십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우리 세금 1800억 투입된 ‘경의선·동해선’…배상 청구 가능할까이태봉 기자2024-10-152024-10-15 by 이태봉 기자2024-10-152024-10-150 북한이 우리 국민의 세금 약 1800억 원이 투입돼 건설된 육로 경의선·동해선 도로를 폭파했다. 지난 2020년 북한이 폭파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 이어 정부의 손해배상 청구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Featured모닝뉴스10월14일 뉴스브리핑. 트럼프, 3번째 암살 위기 모면…총기 다수 소지한 남성 얼굴·신원 공개이태봉 기자2024-10-13 by 이태봉 기자2024-10-130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서 또 다시 총기를 소지한 사람이 체포돼 경호에 비상이 걸렸다. 10월14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국...
Featured모닝뉴스10월12일 뉴스브리핑. ‘즐길 거리 가득’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초반 인기몰이이태봉 기자2024-10-11 by 이태봉 기자2024-10-110 지난 2일 개막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열흘간 5만명 넘는 인파를 끌어모으며 초반 흥행몰이를 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개막 첫 주에만 3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을 만큼 성공적인 축제로 나아가고...
Featured모닝뉴스10월 11일 뉴스브리핑. 미 콜로라도주 옛 금광 지하에서 승강기 고장으로 1명 죽고 12명 갇혀이태봉 기자2024-10-10 by 이태봉 기자2024-10-100 미국 콜로라도주의 옛 금광 관광 명소에서 10일 (현지시간) 승강기 고장으로 1명이 죽고 12명이 지하 갱도에 갇혀 당국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10월 11일...
Featured모닝뉴스10월10일 뉴스브리핑. 경기 띄우려는 중국… 발목 잡는 ‘빈집 9000만채’이태봉 기자2024-10-09 by 이태봉 기자2024-10-090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더 떨어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그렇게 놔두지 않을 겁니다.” 지난 4일 허베이(河北)성 옌자오(燕郊)에서 만난 한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