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2025년 2월 1일 뉴스브리핑. 공포에 휩싸인 美한인사회…한인 불법이민자 15만명 추정이태봉 기자2025-01-31 by 이태봉 기자2025-01-310 미주 한인 사회의 요즘 분위기는 ‘공포’다. 3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불법 체류 중인 한국인이 처음으로 체포된 사례가 나오면서 미국 내 한인 이민자들의...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31일 뉴스브리핑. 아프리카에 퍼지는 에볼라 공포…우간다서 2년 만에 첫 사망자 나왔다이태봉 기자2025-01-31 by 이태봉 기자2025-01-310 30일(현지시간) AP통신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한 병원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간호사 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월 우간다가 에볼라 종식을 선언한지 2년 만이다. 우간다 보건부에...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30일 뉴스브리핑. “특이한 폭발음 두 번”… 美워싱턴서 여객기·블랙호크 충돌 후 추락이태봉 기자2025-01-29 by 이태봉 기자2025-01-290 사고 여객기는 미 캔자스시티에서 워싱턴DC로 향하던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항공의 소형 여객기 5342편이다. 착륙을 위해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 접근하던 중 군용 헬기인 블랙호크와 부딪힌 뒤 인근...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9일 뉴스브리핑. “지구멸망까지 남은 시간 89초”…3극 핵싸움에 종말 직전이태봉 기자2025-01-28 by 이태봉 기자2025-01-280 지구 멸망까지 남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가 그 어느 때보다 멸망에 가까운 시간을 표시했다. 미국 핵과학자회(BSA)는 28일(현지시간) ‘지구 종말 시계’의 초침을 자정...
모닝뉴스2025년 1월 28일 뉴스브리핑. “코카콜라, 마음 놓고 마셨는데…” 검사 결과에 ‘발칵’이태봉 기자2025-01-27 by 이태봉 기자2025-01-270 코카콜라가 유럽에서 높은 농도의 염소산염이 함유된 자사 음료 제품들에 대해 대규모 리콜을 명령했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방송 등 외신들에 따르면 코카콜라 벨기에 법인은 벨기에와 네덜란드, 영국,...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7일 뉴스브리핑. “한국 현직 대통령 최초”…주요 외신, 尹 구속기소 긴급 보도이태봉 기자2025-01-26 by 이태봉 기자2025-01-260 주요 외신들은 윤석열 대통령 구속 기소 직후 관련 사실을 긴급뉴스로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 CNN 방송은 26일 윤 대통령 기소에 대해 “한국의 현직 대통령은 대부분 범죄에서...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5일 뉴스브리핑. “챗GPT 앞섰다”…더 싸고 성능 좋은 中 딥시크에 ‘충격’이태봉 기자2025-01-24 by 이태봉 기자2025-01-240 중국의 AI 스타트업인 딥시크(DeepSeek)가 챗GPT보다 저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대형언어모델(LLM) 훈련을 마치는 등 챗GPT를 앞서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4일 뉴스브리핑. 북한, 전쟁서 현대 최신 기술 체험…자국군 업그레이드 중이태봉 기자2025-01-23 by 이태봉 기자2025-01-230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립전략연구소의 알리나 흐리첸코 애널리스트는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에 보낸 기고문에서 “현시점에서 북한이 전쟁에 참여한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국주의적 야망을 지지하는 것보다 김정은...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3일 뉴스브리핑. 트럼프 취임 후 한미외교장관 첫 통화…”북핵문제 긴밀공조”이태봉 기자2025-01-222025-01-22 by 이태봉 기자2025-01-222025-01-220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3일 오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전화통화하고 북핵 문제와 관련해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로 취임한...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2일 뉴스브리핑. “여권에 ‘남녀 성별’만 표기”…트럼프 행정명령에 ‘X 섹션’ 사라졌다이태봉 기자2025-01-21 by 이태봉 기자2025-01-210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도 선택할 수 있게 했던 절차가 사라졌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시작과 동시에 이뤄진 조치다. 21일 미국 NBC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