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겉으론 ‘당원주권’, 속으론 ‘정청래 대망론’?이태봉 기자2025-11-252025-11-25 by 이태봉 기자2025-11-252025-11-25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원 주권’을 구현하겠다며 앞장서 추진 중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당내 계파 갈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1인1표제’ 도입이 ‘당원 주권’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강조하지만, 대의원...
모닝뉴스워싱턴청소년재단, 추수감사절 맞아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방문이태봉 기자2025-11-24 by 이태봉 기자2025-11-240 — 미국 역사·문화 체험 통해 평등과 자유의 가치 되새겨 —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김범수 목사)은 추수감사절 방학을 맞아 워싱턴 DC 소재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을 방문하며 학생들에게 역사·문화 교육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美·우크라 “주권 보장 평화프레임 마련”… 종전 합의 ‘훈풍’이태봉 기자2025-11-24 by 이태봉 기자2025-11-240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4년 가까이 이어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고 공동성명을 통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편향 평화구상안 초안을 기반으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조지아 구금 사태’ 韓근로자 50명 미국 재입국…현장 복귀”이태봉 기자2025-11-212025-11-22 by 이태봉 기자2025-11-212025-11-220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일주일만에 석방돼 귀국했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가운데 50여명이 미국에 재입국해 작업 현장에 복귀했다. 11월22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1, ‘극과...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엽기토끼 사건’으로 알려진 신정동 연쇄 살인범 20년 만에 밝혀져!이태봉 기자2025-11-202025-11-20 by 이태봉 기자2025-11-202025-11-200 세간에 ‘엽기토끼 살인’으로 알려진 2005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연쇄 살인 미제 사건의 피의자가 사건 발생 20년 만에 특정됐다. 다만, 피의자는 연쇄 살인 사건의 별칭이 붙은...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조지아 한국인 단속에…트럼프 “난 바보같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했다”이태봉 기자2025-11-19 by 이태봉 기자2025-11-19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성 지지층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을 재건하려면 외국인 전문 인력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또다시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사우디 투자포럼에서 자기...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신안 여객선 좌초, 승객 목포로 이송중..일부 부상이태봉 기자2025-11-19 by 이태봉 기자2025-11-190 제주에서 목포 향하던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에 구조에 나섰다. 현재 해경은 여객선 승객들을 목포로 이송 중이며 일부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포해양경찰은 19일 오후 8시 17분께...
모닝뉴스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교협 50년사 발간 감사예배 드려이태봉 기자2025-11-182025-11-18 by 이태봉 기자2025-11-182025-11-180 창립 50주년 기념, 반세기 사역 되돌아보며 감사와 헌신 다짐 지난 17일 오전 11시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CKCGW)는 협의회 창립 50주년(50주년 기념 위원장 이병완 목사)을 기념하여 **‘교협...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카톡 업데이트 또 논란…”당신 야근이라며 어디야?”이태봉 기자2025-11-18 by 이태봉 기자2025-11-180 카카오톡에 ‘친구위치’ 기능이 새로 도입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능이 제공하는 편의성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생활 침해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지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장동혁 “휴대전화 뒤져 공직사회 편 가르나…언론·국민 입틀막”이태봉 기자2025-11-162025-11-16 by 이태봉 기자2025-11-162025-11-16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를 ‘네 편, 내 편’으로 가르기 위해 공직자의 휴대전화까지 다 뒤지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