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尹 2심 재판부터 ‘내란전담재판부’ 담당…민주당 강행 처리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 by 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0 이른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위헌적 법안이라며, 직접 꼬박 24시간 필리버스터로 반대한 뒤, 퇴장했고, 여당 주도로 마지막 관문을 넘은 겁니다. 이로써...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트럼프 이민 단속, 내년엔 더 독해진다이태봉 기자2025-12-212025-12-21 by 이태봉 기자2025-12-212025-12-2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발이 거세지는 상황에서도 더욱 강력한 이민 단속을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21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18세 여고생 최초 사법시험 합격, 日 발칵 뒤집어졌다이태봉 기자2025-12-20 by 이태봉 기자2025-12-200 일본에서 명문 여자고등학교 재학생이 사법시험에 합격해 주목받고 있다. 여학생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산케이신문은 19일 도쿄 미나토구 게이오여자고등학교 3학년생(18)이 올해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현역 고교생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1세대 대표 연극 스타’ 윤석화 별세…향년 69세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9 by 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90 우리나라 연극계를 대표하는 1세대 스타인 배우 윤석화가 숨을 거뒀다. 향년 69세.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날 오전 10시께 가족들, 친한 지인들이 지켜보는...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총성에 멈춰 선 ‘지성의 전당’… 브라운·MIT 연쇄 총격·살인에 하버드 ‘캠퍼스 봉쇄’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8 by 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80 미국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브라운대와 세계적인 공학 명문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며칠 사이 총격·살인 사건이 잇따르면서, 동부 명문 대학가가 연말 학사 일정까지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범인이 특정되지...
모닝뉴스한미국가조찬기도회 임원진 연말 모임, 감사와 기도로 한 해 마무리이태봉 기자2025-12-17 by 이태봉 기자2025-12-170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임원진들은 지난 12월 16일(화) 오후 6시 30분, 버지니아 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김 제이, Jay Kim)에서 연말 모임을 갖고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조국 “서울 아파트값, 文때보다 더 올라…토지공개념 도입해야”이태봉 기자2025-12-172025-12-17 by 이태봉 기자2025-12-172025-12-170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집값 급등기였던 문재인 정부 때보다도 높다는 통계와 관련해 “현재의 금융과 세제 대책으로 막아지지 않는다는 신호”라면서 ‘토지공개념’ 도입을 주장했다....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전투기까지 띄웠다…노라드가 매년 산타 추적하는 이유이태봉 기자2025-12-162025-12-16 by 이태봉 기자2025-12-162025-12-160 매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는 북미 방공이라는 본래 임무 대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작전에 나선다. 이는 레이더와 위성, 전투기까지 동원해 산타클로스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내란특검 ‘1호 선고’ 나왔다…’제2수사단 조직’ 노상원 1심 징역 2년이태봉 기자2025-12-152025-12-15 by 이태봉 기자2025-12-152025-12-150 민간인 신분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요원 선발에 관여하고 군사기밀을 빼낸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중에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美 워싱턴주 ‘기록적 폭우’… 7만8000명 대피령이태봉 기자2025-12-12 by 이태봉 기자2025-12-120 미국 서북부 워싱턴주에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유실되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다. 워싱턴주는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워싱턴주 스캐짓 카운티 당국이 12일 모든 주민에 즉각 대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