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뉴욕모닝뉴스2/16 모닝 뉴스 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62022-02-160 2월16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한미 양국은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5월 후반 미국과 일본, 인도, 호주 4개국의 대 중국 견제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방문을...
Featured모닝뉴스2/15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2-02-152022-02-15 by 강남중 기자2022-02-152022-02-150 2월15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미크론 줄어든 미국, “한국에는 여행가지 말라” 경고령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4일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여행 금지를 권고했다. CDC는 이날 한국의 코로나...
Featured뉴욕모닝뉴스2/14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2-02-142022-02-14 by 강남중 기자2022-02-142022-02-140 2월14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프로풋볼(NFL) 로스앤젤레스 램스가 신시내티 벵골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2년 만에 슈퍼볼 정상에 올랐다. 램스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Featured모닝뉴스2월13일 모닝 뉴스.이태봉 기자2022-02-13 by 이태봉 기자2022-02-130 2월13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국제뉴스 ‘러, 우크라 16일 침공설’..미·러 정상 전화담판에도 살얼음판 러시아가 오는 20일 베이징올림픽 폐막 전이라도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주말 사이...
Featured뉴욕모닝뉴스2/12,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22022-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22022-02-120 2월12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무섭게 오르자 나타나고 있는 미국의 사회 현실을 말해주는 기사부터 전합니다. 플로리다의 한 월마트가 스테이크용 소고기의 포장지 위에 철망을 씌운...
Featured뉴욕모닝뉴스2월11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12022-0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12022-02-110 2월11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입니다. 뉴욕경찰(NYPD)은 10일 주유엔 한국대표부 소속 외교관이 전날 ‘묻지마 폭행’을 당한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은 이번...
Featured뉴욕모닝뉴스2월10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02022-02-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102022-02-100 2월10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뉴욕시내 한복판에서 우리나라 외교관이 ‘묻지 마 폭행’을 당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유엔대표부 소속 외교관 1명이 현지시간 9일 오후 뉴욕 맨해튼에서 신원불상의 남성으로부터 공격받아...
Featured뉴욕모닝뉴스2월9일 ‘모닝 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92022-0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92022-02-090 2월9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한국사위’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상원 불출마 선언..대권 도전하나 호건 주지사는 8일 기자회견에서 그간 상원의원 출마를 고려했지만, 내년 1월로 종료하는 주지사 임기를 마치는...
Featured뉴욕모닝뉴스2월8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82022-0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82022-02-080 2월8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정부가 ‘포스트 팬데믹’전환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정점을 찍었다고 보고 일상 회복을 위한 채비에 나선 것이다. 80만명을 넘어서며 정점을...
Featured뉴욕모닝뉴스2월7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72022-02-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2-072022-02-070 2월7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에서 코로나19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전 세계 최대치인 90만명을 넘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영국 가디언이 진단했다. 엄청난 소득 불평등과 백신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