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헬스금속 목걸이 찼다가 MRI 기기에 빨려들어간 美 남성…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0 미국에서 금목걸이를 차고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실에 들어갔다가 기계에 빨려 들어간 남성이 결국 사망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4시 34분쯤 미국 뉴욕주 웨스트버리의 나소 오픈 MRI...
헬스장마철, 눈병부터 식중독까지… 고온다습한 여름철 건강주의보강인구 기자2025-07-172025-07-17 by 강인구 기자2025-07-172025-07-170 장마가 본격화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무더위와 높은 습도는 불쾌지수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의 확산을 유발해 국민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눈병,...
Featured헬스올해 진드기 매개 환자 ‘100명’, “의료진 2차 감염 및 야외활동 주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0 =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사람 간 전파 총 35명…의료종사자 34명 = 야외활동 시 노출 피하고 의료진은 개인보호구 철저히 착용해야 최근 청주의 한 의료기관에서 진드기를 통해...
Featured헬스온열질환 “폭염에 고령자 특히 주의”, 홍역 “여름휴가 시 ‘이 나라’ 주의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0 = 기상 관측 117년 만의 더위 = “폭염특보 땐 실내 활동 권장” = “갈증 없어도 수분 섭취” 기상 관측 117년 만에 가장 더운 7월 무더위가...
재외국민뉴스헬스“생수병 하나로도 불이?”…폭염 속 차량 내부, 무방비는 ‘화재 시한폭탄’강인구 기자2025-07-122025-07-12 by 강인구 기자2025-07-122025-07-120 차량 내부 화재 잇따라…라이터·보조배터리·생수병까지 폭염 속 위험요소로 부상 차 안 온도 80도 이상…단 10분 만에 인화성 물질 화재 위험 급증 2025년 7월,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Featured헬스재외국민 건강관리에 ‘희망 메시지’, “나이 들어 운동 시작해도 사망률 뚝↓”강인구 기자2025-07-112025-07-11 by 강인구 기자2025-07-112025-07-110 중·장년기 이후 운동을 시작해도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재외국민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공중보건대학...
헬스40대도 안심 못 해”… 황반변성, 젊은 층 위협하는 눈 질환으로 급부상강인구 기자2025-07-092025-07-09 by 강인구 기자2025-07-092025-07-090 “서구화된 식습관·운동 부족·비만·흡연 등 복합적 원인 작용” 국내에서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인 ‘황반변성’이 더 이상 고령층만의 질환이 아니게 됐다. 최근 진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Featured헬스하루 13시간 ‘앉은 생활’… 운동해도 뇌 건강엔 치명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302025-06-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302025-06-300 “운동만으론 부족… 자주 일어나 움직여야 뇌 위축 막는다”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도,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낸다면 뇌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Featured헬스[건강] 뇌전증(간질) “사각지대에 놓인 질환”, 산모가 먹은 김치 “아이 건강에 큰 영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212025-06-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212025-06-210 “환자만 전국 19만 명 이상” 뇌전증(간질)은 단순한 신경질환을 넘어 조기 사망과 사회적 낙인을 동반한 질환인 만큼 국가 차원의 장기적 대응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9일...
Featured헬스메릴랜드 한인 양로원 ‘골든리빙’, 텃밭에서 피어난 돌미나리와의 추억강남중 기자2025-05-25 by 강남중 기자2025-05-250 메릴랜드 – 한인 시니어들이 생활하는 메릴랜드의 ‘골든리빙’ 양로원에서 따뜻한 봄날의 추억이 조용히 피어올랐다. 바로 양로원 텃밭에서 자란 돌미나리를 다듬던 한 입주자의 손끝에서다. 돌미나리를 정성껏 다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