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한 여성이 최대 4명의 남편을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하자”… 태국, 총리 후보 제의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 by 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0 태국의 한 총리 후보가 여성에게 최대 4명의 남편을 허용하자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안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태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새로운 대안당’ 총리 후보인...
Featured워싱턴제11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 — 불로바 후보 압도적 승리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0 불로바, 약 70% 득표율로 공화당 와이즈 후보에 큰 격차로 승리 13일 실시된 버지니아주 제11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그레첸 M. 불로바(Gretchen M. Bulova)가 공화당 후보...
Featured워싱턴한인 이민 123년의 발자취, 미 연방 하원서 ‘미주 한인의 날’로 되새겨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2026-01-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2026-01-140 1903년 1월 13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 땅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행사가 13일 미 연방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재단...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이혜훈 청문회에서 봐야 할 단 한 가지이태봉 기자2026-01-14 by 이태봉 기자2026-01-140 이혜훈의 갑질이나 축재 논란은 사실 별로 놀랍지 않습니다. 인사 검증을 했던 청와대도 이혜훈의 도덕성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지명했습니다. 왜 했을까요? 이유는...
Featured워싱턴미 의회, “그린란드 두고 충돌”…하원, ‘51번째 주’ vs 상원, 병합·점령 금지 법안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 by 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0 = 미 의회, 그린란드 두고 정면 충돌 = 하원선 ‘51번째 주’ 법안…상원선 병합·점령 금지 법안 맞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노골적으로...
Featured재외국민뉴스지하철 역에서 ‘배급’되는 명품 가방…”짝퉁 유통 규모 상상 초월”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 by 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0 지하철역이나 번화가 주변에서 바닥에 명품 가방 수십 개를 늘어놓고, 약속된 사람들이 나타나면 마치 물건을 나눠주듯 전달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 겉보기에는 고가의 명품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Featured교육워싱턴콜럼비아 칼리지, 디지털 치기공 교육 선도이태봉 기자2026-01-13 by 이태봉 기자2026-01-130 최신 CAD 치아 디자인으로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가 디지털 치기공 교육을 선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콜럼비아 칼리지 치기공학과(Dental Laboratory Technology)는...
Featured재외국민뉴스[에어프레미아] ‘미주 노선 94% 할인’… LA노선 811달러, “워싱턴은 4월24일부터”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 by 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0 *에어프레미아, 연중 최대 할인 ‘프로미스’ 상반기 행사 *미주 5개 노선 최대 94% 할인… 성수기 구분 없이 적용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도 시작 국적 하이브리드 항공사...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외동포청, 송도 떠나나… 김경협 청장 “모든 가능성 검토”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 by 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0 *행정 효율·예산 절감 효과 *인천시와 지역 사회의 반발이 변수 재외동포청이 출범 2년 만에 청사 이전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하면서 ‘광화문 시대’ 개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목사 구속이태봉 기자2026-01-122026-01-13 by 이태봉 기자2026-01-122026-01-130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