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워싱턴 한미동맹 강화의 중심이태봉 기자2022-07-282022-07-28 by 이태봉 기자2022-07-282022-07-280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워싱턴 방문 환영식이 7월27일 정오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을 위해 방미한 신회장 일행을 환영하기 위해...
Featured워싱턴“더 강한 한미동맹”… 한미동맹재단-미주한미동맹재단 MOU 체결이태봉 기자2022-07-242022-07-25 by 이태봉 기자2022-07-242022-07-250 한미동맹재단(KUSAF•회장 정승조)과 미주한미동맹재단(USKAF•회장 최태은)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24일 타이슨스 코너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된...
Featured워싱턴美, 아동 원숭이 두창 감염 최초 보고…”비상사태 선포 여부 논의”이태봉 기자2022-07-23 by 이태봉 기자2022-07-230 전세계 60개국서 1만4000명 이상 확진…美선 3000명 육박 CDC “게이 커뮤니티 밖으로 확산 증거는 無” 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동 원숭이 두창 사례가 2건이나 보고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eatured모닝뉴스7월19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2-07-192022-07-19 by 이태봉 기자2022-07-192022-07-190 7월19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바이든, 기후 비상사태 선포 검토중”..미국 액션 나서나 기후변화 이슈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Featured모닝뉴스7월18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2-07-182022-07-18 by 이태봉 기자2022-07-182022-07-180 7월18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잇몸•눈에서 피 흘린다..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공포 세계보건기구(WHO)가 서아프리카 가나에서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에 감염된 2명이 사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이들 2명이...
모닝뉴스중국선교단상 컬럼 11회 [중국내 교포교회]이태봉 기자2022-07-172022-07-17 by 이태봉 기자2022-07-172022-07-170 중국선교단상 컬럼 11회 중국내 교포교회 중국내 교포 교회라 하면 중국이 공산화되기 전부터 재중교포가 빈곤, 기아, 기황, 일제 횡포 등을 피해 만주로 넘어간 세대와 1992년 한중...
Featured크리스챤‘포스트 코로나 통일한국 디아스 포라 비전나눔’ 주제로, ‘통일북한선교사 세계대회’ 열려이태봉 기자2022-07-162022-07-16 by 이태봉 기자2022-07-162022-07-160 ‘2022 통일북한선교사 세계대회’가 비전나눔 세미나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번 세계선교대회 주제는 ‘Post Corona 통일한국 디아스포라 비전나눔’이며 워싱턴북한선교회(이사장 신덕수 목사, 대표회장 김영호 장로)가 주최했다. 7월15일...
Featured워싱턴포토맥포럼, 현재의 미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한 ‘해밀턴 재무장관’ 재 조명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 by 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0 포토맥 포럼(회장 이영묵)에서는 7월 강좌로 이규원 씨를 강사로 하여 해밀턴 미국 초대 재무장관에 대해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원 씨는 미국방부 언어학교 한국어 강사로, 미...
Featured워싱턴“K-POP 영향으로 정체성 커진 2,3세대에 정부지원 강화 필요”…재외동포 정책세미나<주미 대사관>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 by 이태봉 기자2022-07-152022-07-150 “K팝 문화 세계 지배로 모국에 대한 정체성이 커진 2,3세대를 위해 한국 교육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때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최 세미나에서 이와같은 주장이 나왔다. 주미대사관(대사...
Featured모닝뉴스7월14일 모닝 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2-07-14 by 이태봉 기자2022-07-140 7월14일 모닝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여성 550명, 성폭행•납치•스토킹 등 혐의로 우버 고소 미국의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가 미국에서 우버 운전기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550명의 여성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