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등 혐의 징역 5년”…’8개 재판 중 첫 판단’이태봉 기자2026-01-152026-01-16 by 이태봉 기자2026-01-152026-01-160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 형사재판 중 사법부의 첫 판단이다. 이 사건은...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비트코인 ETF에 하루 만에 1조 유입”…기관 투자 열기 ‘폭발’이태봉 기자2026-01-14 by 이태봉 기자2026-01-140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7억5천370만 달러(약 1조1천58억원)가 유입됐다. 이는 작년 10월 발생한 ‘검은 토요일’ 이후 최대 규모 순유입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외신 디크립트가 14일(현지시간)...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이혜훈 청문회에서 봐야 할 단 한 가지이태봉 기자2026-01-14 by 이태봉 기자2026-01-140 이혜훈의 갑질이나 축재 논란은 사실 별로 놀랍지 않습니다. 인사 검증을 했던 청와대도 이혜훈의 도덕성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지명했습니다. 왜 했을까요? 이유는...
Featured교육워싱턴콜럼비아 칼리지, 디지털 치기공 교육 선도이태봉 기자2026-01-13 by 이태봉 기자2026-01-130 최신 CAD 치아 디자인으로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가 디지털 치기공 교육을 선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콜럼비아 칼리지 치기공학과(Dental Laboratory Technology)는...
모닝뉴스[와싱톤중앙장로교회] 리딩 지저스, 디모데후서 3:15-17절ㅣ류응렬 목사 (1/11/2026)이태봉 기자2026-01-13 by 이태봉 기자2026-01-130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목사 구속이태봉 기자2026-01-122026-01-13 by 이태봉 기자2026-01-122026-01-130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모닝뉴스맥클린 한국학교, 2026년 봄학기 대비 교사 준비모임 개최이태봉 기자2026-01-12 by 이태봉 기자2026-01-120 맥클린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1월 10일 애난데일 장원반점에서 교사 준비모임을 열고 2026년 봄학기 수업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구정, 삼일절, 부활절, 지구의 날, 가정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FBI국장 “지난해 북한 등 적국 간첩 35% 더 체포”이태봉 기자2026-01-11 by 이태봉 기자2026-01-11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체포한 북한, 중국, 러시아 등 ‘적성국’ 스파이 숫자가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최근 밝혔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Featured워싱턴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학생 대표자 초청 리셉션 개최이태봉 기자2026-01-102026-01-10 by 이태봉 기자2026-01-102026-01-100 강경화 주미대사, 차세대 한인 리더 역할 강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KAGC) 학생 대표단을 초청한 리셉션이 2026년 1월 8일(목) 워싱턴 D.C. 주미대한민국대사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美, 그린란드 5만명에 최대 1.4억씩 살포 검토… 주민들 “우리가 물건이냐”이태봉 기자2026-01-092026-01-10 by 이태봉 기자2026-01-092026-01-100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병합을 추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5만7000여 그린란드 주민 전원에게 현금을 살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8일 보도했다. 1인당 1만~10만달러(약 1454만~1억4540만원)를 일시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