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맥아더 장군, 제60주년 헌화식 페닌슐라한인회 주관으로 개최이태봉 기자2024-04-062024-04-07 by 이태봉 기자2024-04-062024-04-070 지난 4월4일 목요일 더글러스 맥아더 연합군 총사령관의 서거 60주년 헌화식이 노폭시티관내 맥아더 기념관에서 있었다. (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헌화식은 페닌슐라한인회 주관으로 진행됐고 후원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Featured워싱턴한미애국총연합회 정기총회갖고 신임 총재 선출.신임총재에 김영상 총재.이태봉 기자2024-04-06 by 이태봉 기자2024-04-060 한미애국총연합회 정기총회가 6일 정오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열렸다. 임성환 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결례, 애국가 제창, 미 국가 제창, 순국 선열 및 호국...
Featured교육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고 함께한 멘토링 프로그램.이태봉 기자2024-04-062024-04-06 by 이태봉 기자2024-04-062024-04-060 지난 2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코리안커뮤니티센터2층에서 버지니아 법무장관 제이슨 미야레스와 함께 한국 학부모회, 중국 학부모회, 베트남 학부모회가, ASIAN 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만나 “Immigrant Story, American...
Featured모닝뉴스4월6일 모닝뉴스브리핑. 무려 1조마리…221년만에 매미 떼 美전역 뒤덮는다이태봉 기자2024-04-06 by 이태봉 기자2024-04-060 올해 봄에 미국 전역에서 거대한 매미 떼가 나타난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올해 4월 말쯤 1조마리의 매미 떼가 미국 중서부와 남동부 16개 주에 출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eatured인물인터뷰크리스챤홍아리엘 작가 ‘향기가 되어’ 책 출판.이태봉 기자2024-04-05 by 이태봉 기자2024-04-050 홍아리엘 작가의 6번째(공동저술 빼고2번째) 저서 ‘향기가 되어’ 책이 출판됐다. 이 책은 GBS글로벌복음방송에 채택된 사연들을 묶어서 펴낸 책으로 보내심을 받은 예배자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Featured워싱턴글로벌 어린이재단(GCF) VA 4월13일 미니옥션. 코리안커뮤니티센터2층강당에서!이태봉 기자2024-04-04 by 이태봉 기자2024-04-040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VA에서는 3월 31일 결식아동 돕기 선 주문 동치미, 깍두기를 애난데일 하얀집에서 오기환 동치미대장을 비롯해 20여명의 회원들의 수고로 $4,000 기금을 모았다. 오기환 동치미대장은 대장암...
Featured크리스챤’갈대가 물없이 자라겠느냐?’(욥기8장11절) 워싱턴교협 목회자 비젼캠프 마쳤다.이태봉 기자2024-04-042024-04-06 by 이태봉 기자2024-04-042024-04-060 지난 4월1일부터 3일까지 제49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엘리사 목사)가 주최한 목회비젼캠프가 메릴랜드 미들타운소재 스카이크로프트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목회비젼캠프의 강사로는 고석희 목사(예수서원 원장)을 초빙하여 주제:’갈대가 물없이 자라겠느냐?’(욥기8장11절)를 가지고...
Featured모닝뉴스4월4일 모닝뉴스브리핑. 지하철 ‘태권도역’ 깜짝 등장…프랑스 파리 한복판에, 무슨 일?이태봉 기자2024-04-04 by 이태봉 기자2024-04-040 프랑스 파리에 ‘태권도’라는 지하철역이 깜짝 등장했다. 프랑스 파리교통공사(RATP)가 만우절을 맞아 15개 지하철역의 표지판을 일시적으로 교체한 것이다. 1일(현지시간) RATP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파리 시내에 있는...
Featured모닝뉴스4월3일 모닝뉴스브리핑. 대만 7.2 지진에 日 오키나와 한국인 관광객도 고립…”재난문자에 비명”이태봉 기자2024-04-022024-04-02 by 이태봉 기자2024-04-022024-04-020 대만에서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으로 일본 오키나와현에서도 쓰나미 경보가 발생하면서 한국인 관광객들도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4월3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 1분기 소형 세단·SUV 인기…”가격이 구매 요인”...
Featured모닝뉴스4월2일 모닝뉴스브리핑. 美국방부 관료에 두통 일으킨 ‘아바나 증후군’, 배후는 러시아?이태봉 기자2024-04-022024-04-02 by 이태봉 기자2024-04-022024-04-020 해외에서 근무하는 미국의 외교관, 정보 에이전트, 국방부 요원은 종종 야밤에 ‘날카로운 소리’를 듣고, 현기증을 호소하며 코피를 쏟는다. 2016년 최초 보고된 이후 미 주요 당국자 수백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