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땀으로 쏜 꿈 ‘하루 350발의 화살’ 한인 2세 크리스 리, 미국 양궁 청소년 국가대표 등극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92025-08-09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92025-08-090 맥클린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크리스 리 (17세)가 미국 양궁 청소년 국가대표(USAT)로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6년 국가대표 선발은 올해 상반기까지 치러진 6개 메이저 대회 성적을 종합해...
Featured워싱턴오바마케어 보험료 최대폭 인상 전망 ‘정치적 선택이 만든 위기’ 버지니아 의원 경고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92025-08-09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92025-08-090 2026년 전국 오바마케어(ACA- Affordable Care Act) 마켓플레이스 보험료가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가입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비영리기관 피터슨-KFF 의료 시스템 트래커의 보고서에...
Featured워싱턴인물인터뷰조슈아 박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 인터뷰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62025-08-07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62025-08-070 한국에서 세계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의 도전과 도약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Korea)는 2014년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에 설립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로, 미국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Featured워싱턴기온 상승에 따른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확산 감염 사망 잇따라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62025-08-06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62025-08-060 올여름 기온 상승과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인해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flesh-eating bacteria)’로 알려진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감염 사례가 미국 전역 해안가에서 급증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를 포함한...
Featured워싱턴한국인 유학생 고연수 씨, 연방 이민 구치소서 ‘조건부 석방’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52025-08-0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52025-08-050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 고연수(20) 씨가 연방 이민 구치소에 수감된 지 5일 만인 8월 4일 저녁 석방됐다. 고 씨는 미국 성공회 김기리...
Featured워싱턴고 제리 코널리 의원의 마지막 선물 ‘차세대 위한 백악관 투어’ 공공 리더십과 커뮤니티의 중요성 되새겨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2025-08-0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2025-08-040 워싱턴차세대협의회 Korean American Next Generation Council (회장 엘레나 데이비스)는 2일, 백악관을 방문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번 백악관 투어는 고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주선한...
Featured워싱턴조지메이슨대학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 정치적 압박 속에서도 유임 확정…지역사회 전폭적 지지 받아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0 페어팩스에 위치한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의 이사회는 1일 회의를 열고,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을 유임시키기로 결정했다. 워싱턴 총장은 기존 연봉에서 1.5% 인상된 약 82만 3천 달러의 연봉을...
Featured워싱턴한인 대학생 고연수씨 석방 촉구 집회 ‘이민자 권리 보장하라’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030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자 추방 정책이 계속됨에 따라 한인사회 내에서도 억울한 피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있는 가운데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돼 구금 중인 한인 대학생 고연수(20)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Featured워싱턴“더는 침묵할 수 없다” 김태흥 씨 위해 이어지는 연대의 목소리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12025-08-0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12025-08-010 미국 공항서 한인 박사과정 학생 일주일 넘게 억류… 인권 침해 논란 확산 텍사스 A&M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윌 김(한국명 김태흥) 씨가 미국 입국...
Featured워싱턴“복음으로 미국 대륙을 깨우다” 서울장로교회에서 열린 ‘Call 2025’ 간증 집회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02025-07-30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02025-07-300 지난 7월 28일(월)과 29일(화), 워싱턴 서울장로교회 (담임목사 한상인)본당에서 ‘Call 2025 한국 대학생 미국 대륙횡단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틀간 간증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미국을 횡단하며 복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