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뉴스“미국서 50만달러 한국 송금”…세무·외환 ‘체크리스트’ 없인 위험!강인구 기자2025-10-042025-10-04 by 강인구 기자2025-10-042025-10-040 미국 영주권자인 부모가 한국에 장기 체류하며 생활자금 등으로 **50만달러(약 6억~7억원)**를 본인 명의 한국계좌로 옮기려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송금 자체는 과세대상이 아니지만 자금출처 입증, 한·미...
헬스“밤인 줄 알고 먹었는데”…가로수 ‘마로니에 열매’ 오인 섭취 주의보강인구 기자2025-10-042025-10-04 by 강인구 기자2025-10-042025-10-040 가을철 도심 가로수 아래에 떨어진 갈색 열매를 식용 밤으로 착각해 섭취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마로니에(가시칠엽수) 열매에는 사포닌·글루코사이드·타닌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여행추석 연휴, 고궁·종묘 무료 개방…가족과 전통문화 나들이 즐겨요”강인구 기자2025-10-022025-10-02 by 강인구 기자2025-10-022025-10-020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 도심의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궐과 종묘,...
재외국민뉴스국적별 홍삼 소비 뚜렷한 차이! 미주한인은?강인구 기자2025-10-012025-10-01 by 강인구 기자2025-10-012025-10-010 정관장이 2025년 7~8월 여름 휴가철 면세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국가별로 선호하는 홍삼 제품이 뚜렷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여름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 공항...
여행아시아나마일리지, 대한항공 전 노선에서 그대로 사용강인구 기자2025-09-302025-09-30 by 강인구 기자2025-09-302025-09-3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절차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 통합안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통합안에 따르면, 합병 후 10년 동안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재외국민뉴스카카오톡 친구탭 ‘원상 복구’…4분기 내 적용 예정강인구 기자2025-09-292025-09-29 by 강인구 기자2025-09-292025-09-290 카카오가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로 불거진 이용자 불편에 대응해 ‘친구탭’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린다. 이는 이용자들의 강한 반발과 개선 요구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불편 호소에 결국...
여행“유럽여행, 더 까다로워진다”…내달부터 지문·얼굴 인식 필수강인구 기자2025-09-282025-09-28 by 강인구 기자2025-09-282025-09-280 다음 달 12일부터 유럽의 솅겐 조약 가입 29개국에서 새로운 출입국 시스템이 전격 시행된다. 이로 인해 한국인을 비롯해 EU 비회원국 국적을 가진 단기 방문객들은 공항 입국심사...
헬스“노안 걱정 그만”…핀란드 IXI, 세계 최초 자동 초점 안경 개발 가속화강인구 기자2025-09-262025-09-26 by 강인구 기자2025-09-262025-09-260 핀란드 스타트업 IXI가 세계 최초로 자동 초점 기능을 갖춘 안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IXI는 최근 렌즈 제조업체 **핀서스프(Pinsurf)**를 인수하며 제품 생산 단계에 한 걸음...
재외국민뉴스“통계작성 이래 처음”…한국 40대 사망 원인, ‘암’ 제치고 1위는?강인구 기자2025-09-252025-09-25 by 강인구 기자2025-09-252025-09-250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서 충격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우리나라 4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암을 제치고 자살(고의적 자해)로 기록된 것이다.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경제활동의 중추인 중년층에서도...
재외국민뉴스외국인 건보 부정수급 12만 명… 200억 원 누수! 미국은?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5 by 강인구 기자2025-09-242025-09-250 최근 5년간 외국인의 국민건강보험 부정수급 규모가 내국인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정수급 인원은 12만 명에 육박했고, 금액도 200억 원에 달해 건보 재정의 안정성을 위협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