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워싱턴코리안뉴스 [창간 1주년 기념식 개최]강남중 기자2018-08-262018-08-26 by 강남중 기자2018-08-262018-08-26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6일 <<항상 동포사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언론이 되겠다>>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사훈으로 진실보도를 통하여 워싱턴 동포사회 여론을 선도하고 있는 워싱턴코리안뉴스 신문사가 25일 창간...
Featured워싱턴메케인 상원의원 뇌종양 치료중단 선언강남중 기자2018-08-252018-08-25 by 강남중 기자2018-08-252018-08-25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5일 <<트럼프는 내 장례식에 오지마라>> 지난 여름 자신의 뇌종양 치료를 발표하여 세간을 놀라게 했던 존 메케인 애리조나주 연방상원의원이 24일 현재 투병중인...
Featured워싱턴8월 24일 워싱턴 지역 주간 마켓 세일강남중 기자2018-08-242018-08-24 by 강남중 기자2018-08-242018-08-24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4일...
Featured워싱턴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 한인센터건립에 재능기부강남중 기자2018-08-222018-08-22 by 강남중 기자2018-08-222018-08-22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2일 <<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특별전 개최>> 코리안커뮤니티 센터 건립을 위해 워싱턴 지역 미술가들도 팔을 걷어 부쳤다.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 (회장 이양희)는...
Featured크리스챤한미나라사랑 오찬 기도 성회 열려강남중 기자2018-08-212018-08-21 by 강남중 기자2018-08-212018-08-21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1일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4:2)>>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고,대한민국과 미국의 무궁한 번영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나라사랑 오찬기도...
Featured워싱턴팀 케인 상원의원, 아시안 아메리칸 간담회 개최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 by 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0일 <<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버지니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팀 케인(Tim Kaine) 버지니아주 연방 상원의원은 19일 페어펙스 소재 pender 빌딩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Featured한우성 동포재단 이사장 “공무원법에 따라 관사 제공 받았을 뿐··· 불법 아니다”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 by 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0일 ‘동포재단 예산이 쌈짓돈? 한우성 이사장 아파트 임대료 부당지원’ 기사에 반박 “비용 아끼기 위해 저가 호텔 생활하다 아파트 임대”, “제주도 이전...
Featured워싱턴[암아 물렀거라!] 암퇴치 기금모금 골프대회 성황리에 끝나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 by 강남중 기자2018-08-202018-08-20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20일 << 최응길 회장 26년전 부친을 암으로 잃자마자 운동시작>> 제 26회 암퇴치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8월19일 버지니아...
Featured워싱턴[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 하늘의 별따기] 고객들 왕짜증강남중 기자2018-08-19 by 강남중 기자2018-08-19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19일 << 다른 사용처 구매시 50%가치 절하>>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항공권 예매가 어려워 워싱턴 지역 고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008년...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중앙장로교회 대북사업 다시 시작] 동포사회 지원 호소강남중 기자2018-08-182018-08-18 by 강남중 기자2018-08-182018-08-180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8월 18일 <<내달 8일 30만명분 영양식 포장에 1,200명의 손길이 필요하다>>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