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워싱턴 민주평통, 임기 마지막 임원회의 개최] 하반기 행사, 예정대로 진행준비강남중 기자2019-08-132019-08-13 by 강남중 기자2019-08-132019-08-130 Published on: Aug 13, 2019 @ 10: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 19기 위원의 인선이 거의 끝났지만 회장 및 간사 임명이 조금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협의회에서는 지난 11일...
Featured워싱턴[김득환 워싱턴 총영사 공무시작] 12일부터강남중 기자2019-08-122019-08-12 by 강남중 기자2019-08-122019-08-120 김동기 전 총영사의 이임에 따라 그 동안 공석이었던 주미한국대사관 워싱턴 총영사에 김득환 외교부 부대변인이 8월 12일 공식 취임했다. 지난 11일(일요일) 워싱턴에 도착하자마자 다음 날 첫...
Featured워싱턴[하이유에스코리아 제 2호 발간]강남중 기자2019-08-12 by 강남중 기자2019-08-120 동포사회 문제와 시사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주간지 ‘하이유에스코리아’ 제 2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는 ◐ 청소년 고충과 실상 ◐ 이주영 국회부의장 인터뷰 ◐저출산 문제 ◐ 한일...
Featured워싱턴[외교부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 공개] 워싱턴지역에서는 박기찬, 이기녀, 한미여성재단이 명단에 올라강남중 기자2019-08-122019-08-12 by 강남중 기자2019-08-122019-08-120 외교부가 제13회 세계한인의 날(10.5.)을 기념하여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로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포상 예정자 명단을 공개하고 공개검증에 들어갔다....
Featured크리스챤[김재동 원로목사의 신앙칼럼] 오해와 진실강남중 기자2019-08-112019-08-11 by 강남중 기자2019-08-112019-08-110 Aug 11, 2019 @ 05:05 우리가 살다보면 오해로 인해 빚어지는 비극이나 불행한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목회를 하면서 오해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거나 성도들에게...
Featured워싱턴[대한제국공사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14일 역사자료 10점 전시강남중 기자2019-08-102019-08-10 by 강남중 기자2019-08-102019-08-100 “대한제국 초기 공사관은 어떤 외교활동을 펼쳤고, 공관원들의 생활상은 어떠했을까?”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역사자료 10점을 ‘역사자료 특별전’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하는...
Featured크리스챤[명성교회 담임목사 세습 무효 판결] 6일 예장 통합총회 재판국에서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 by 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0 교회 대물림으로 세상의 지탄을 받아오던 명성교회 담임목사 세습이 교단 총회 재판국으로부터 무효 판정을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이 8월 6일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74) 원로목사의...
Featured워싱턴[한인회관 매각을 시도하는 몬트레이 한인회]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 by 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0 켈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몬트레이 (Monterey) 카운티는 유명한 페블비치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이다. ‘분노의 포도’의 저자 죤 스타인 백의 고향으로도 잘 알려진 이 조용한 해안도시에는 4천여...
Featured워싱턴[기강해이 도를 넘은 외교부] 한일 경제전쟁 와중에 총영사, 부하직원 성추행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 by 강남중 기자2019-08-052019-08-050 지난 7월 29일 외교부에서는 일본 주재 총영사 ‘ㄱ’ 씨가 부하 여직원 성추행 협의로 국내로 소환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일간 경제전쟁이 발발된 상황에서 자국민을...
Featured크리스챤[김재동 원로목사의 신앙칼럼] 기러기떼의 교훈강남중 기자2019-08-032019-08-03 by 강남중 기자2019-08-032019-08-030 (8월 첫째 주 말씀) Aug 3, 2019 지난 날 목회 경험을 통해 깨달은 교훈 가운데 한 가지는 교회에서 직분자들을 세우는 것은 마치 양날의 칼과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