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8. 한여름의 눈밭, 화이트 샌즈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102024-08-210 화이트 샌즈 국가기념물, UFO 박물관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 짐을 대충 정리하고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그런데 이곳은 특별히 팬케익이 나왔다! 뭐, 나야 팬케익은...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7. 자연이 빚은 지하의 예술작품, 칼스배드 동굴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0 칼스배드 동굴 국립공원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 오늘이 이 숙소에서 머무는 마지막 날이여서 짐을 정리하고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이번 메뉴로는 사 과, 바나나,...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6. 케네디 대통령 암살 미스터리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0 댈러스 : 6층 박물관, 케네디 기념 광장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다. 나는 먼저 밥을 먹고 일기를 쓰려 고 했다. 그러나 형은 어제 다 못...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5. 우주 로켓의 어머니, NASA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0 휴스턴 : 휴스턴 우주센터, 건강 박물관 우리는 숙소에서 출발하고 약 20분을 달려서 휴스턴 우주 센터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우리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10시에 시작하고, 나머지는 9시에 시작하는...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4. 세계 2차 대전 역사 시간여행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92024-08-210 뉴올리언스 2 : 국립 세계 2차 대전 박물관 나는 오늘 아침 6시쯤에 눈을 떴다. 다시 침대로 가서 자기에도 좀 뭐 해서, 결국에는 형을 깨워서 1시간...
워싱턴[속보] 대법 ‘수행비서 성폭행’ 안희정 징역 3년6개월 확정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 by 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0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지위를 이용해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징역 3년6개월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Featured워싱턴[워싱턴한인민주당 새회장에 윤용일] 7일 정기총회 인준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 by 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0 Published on: Sep 8, 2019 워싱턴 메릴랜드 버지니아를 대표하는 워싱턴 한인민주당(회장 메튜 리)가 9월 7일 메릴랜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1까지 이끌어갈 새회장에 타머스 윤(한국명 윤용일)을 인준하였다....
Featured크리스챤[김재동 원로목사의 신앙칼럼] 나그네 인생관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 by 강남중 기자2019-09-082019-09-080 Published on: Sep 8, 2019 (9월 둘째 주일) 한때 최희준 씨가 불러서 히트한 노래 중에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부평 같은...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여행 일기장] 3. 미시시피강에서 보는 구름세계강남중 기자2019-09-06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62024-08-210 뉴올리언스 1 : 미시시피강 유람선 투어, 잭슨 광장 나는 오늘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났다. 왜 그렇게 일찍 일어났느냐면, 오늘 예약을 해 둔 미시시피강을 횡단할 유람선에...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국,캐나다 여행일기장] 2. 땅 위의 바다, 조지아 수족관강남중 기자2019-09-06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09-062024-08-210 애틀란타 2 : 조지아 수족관, CNN 센터, 센티니얼 올림픽 공원 나는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 먼저어제 불성실하게 쓴 일기에 설명을 몇개 더 적었다. 우리는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