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연방의회 입양인 시민권 법안 통과 촉구 전국 시민단체 연대 출범식 열려]강남중 기자2019-11-132019-11-13 by 강남중 기자2019-11-132019-11-130 Published on: Nov 13, 2019 미주 한인 유권자 연대 (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는 11월 13일 연방의사당에서 ‘입양인 평등을 위한 전국 연대'(National Alliance for...
Featured워싱턴[주미대사관, 깜깜이 ‘정부 포상 전수식’ 개최] 지난 8일 한인회장 간담회도 기자들에 오픈하지 않아강남중 기자2019-11-132019-11-13 by 강남중 기자2019-11-132019-11-130 Published on: Nov 13, 2019 주미대사관은 11월 13일 이메일을 통하여, 이날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제13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유공 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박기찬...
Featured여행[더욱 편리해진 인천국제공항] 여행중 공연도 감상할 수 있고, 안내 로봇인 ‘에어스타’도 만날 수 있다.강남중 기자2019-11-122019-11-12 by 강남중 기자2019-11-122019-11-120 Published on: Nov 12, 2019 연말 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해외동포들이 이런저런 사유로 고국을 방문한다. 고국 방문의 처음이자 마지막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다양한 써비스로 긴 여행에 지친...
Featured크리스챤[김재동 원로목사의 신앙칼럼] 항상 개혁되어야 하는 교회강남중 기자2019-11-092019-11-09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19-11-090 Published on: Nov 9, 2019 개혁교회(Reformed Church)는 종교개혁(Reformation)의 정신을 이어받는 교회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종교개혁은 그 당시 교회의 비성경적인 잘못된 관행들을 개혁하자는 운동이었습니다. 그래서 “개혁된 교회는...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41. 미국 원주민의 꿈, 크레이지 호스 데빌스 타워 국가기념물, 크레이지 호스, 마운트 러쉬모어 국가기념물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 오전 9시에 차를 타고 출발했다. 야오밍 주에서 사우스도코타 주로 3시간을 달리는 동안전에 보았던 순대 모양의 목초 꾸러미들이 있었는데,...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40.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올드 페이스풀 온천 옐로스톤 국립공원 2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나는 오늘 아침 텐트 안에 고인물을 보면서 7시 45분쯤에 일어났다. 아침식사로 소고기 육개장 국밥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마친뒤 유독 추운 날씨 안에서 텐트를걷었다. 그리고 급수...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9.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 같은 폭포, 언다인 폭포 옐로스톤 국립공원 1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마친 뒤 우리는 짐을 챙기고 바로 8시 30분에 출발했다. 3시간 동안달려서 도착지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우리는 먼저 4학년무료패스로 입장료를 패스하고, 야영장...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8. 숨바꼭질의 달인, 히든 레이크 글레이셔 국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에 일어나 바로 식사를 하러 갔다. 이번 식사는 좀 특이했다. 왜냐하면 최초로 주문식 메뉴를 먹었기 때문이었다. 그 덕분에코스로 음식을 먹었다. 먼저 음료로 핫 초콜릿에...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7. 경주용차처럼 씽씽, 루지 타기 캘거리 : 캘거리 텔러스 과학센터, 캐나다 올림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바로 식사를 하러 갔는데, 지금까지의 식당중에서 레스토랑 급으로 음식이 제일 푸짐했다. 게다가 식기도 금속이나 도자기이고, 또 냅킨마저도 종이가 아니라 천이어서 정말 좋았다....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6. 놀이기구처럼 재미있는 곤돌라 타기 밴프 국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는데, 나에게특별한 메뉴는 그냥 요플레 정도였지만, 메뉴가 골고루 있기는 했다.식사를 마친 뒤로 아버지가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가셨는데, 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