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트럼프, 김 총리와 돌발 회동…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북미대화 관심강남중 기자2026-03-132026-03-13 by 강남중 기자2026-03-132026-03-130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면담을 갖고 북한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
Featured여행“너가가면 나도간다”… 한국 여성, ‘해외여행 1위’/강원은 감소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 by 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0 *해외로 향한 한국 여성 여행객 * 강원 겨울 관광은 ‘기후·트렌드 이중 충격’ 한국 여성들이 세계 주요국 여성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Featured워싱턴테헤란 ‘검은 비’ 공포…”주민들 밖으로 나오지 말라”, 모즈타바 첫 메시지 “피의 복수 다짐”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 by 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0 * 정유시설 공습 여파에 도시 뒤덮은 유독성 연기 * 이란 최고지도자 첫 공개 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정유시설이 잇따라 파괴되면서 도시...
Featured재외국민뉴스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중미’ 봄기운…북·중 여객열차 6년 만에 재개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 by 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0 중국과 북한을 오가는 국제 여객열차가 약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면서 북·중 관계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둔 시점이어서 북·중·미 관계에도...
Featured워싱턴9·11 악몽 다시 오나?… FBI, “미국 본토 드론 테러 가능성 경고”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 by 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0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이란의 보복성 공격 가능성을 우려하며 미국 본토에서 드론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를 지방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ABC 방송은 현지시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 안산 ‘묻지마 폭행’ 남성 경찰에 체포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 by 강남중 기자2026-03-122026-03-120 경기 안산시 길거리에서 아무 이유 없이 시민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은 끝에 체포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2일 특수협박 및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Featured워싱턴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국가 제창 거부’ 논란… 트럼프 “호주, 망명 허용해야”강남중 기자2026-03-092026-03-09 by 강남중 기자2026-03-092026-03-090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 경기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한 이후 귀국 시 처벌 가능성이 제기되자,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선수들의 망명 수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Featured재외국민뉴스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회장 당선”강남중 기자2026-03-092026-03-09 by 강남중 기자2026-03-092026-03-090 “‘재외동포 주도 체제’ 본격화”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를 대표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민간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며 새로운 운영 체제로 전환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3월 9일 열린...
Featured재외국민뉴스“부모 부양, 자녀 책임에 반대한다”… 국가에 떠넘기는 분위기 확산강남중 기자2026-03-082026-03-08 by 강남중 기자2026-03-082026-03-080 * 부모부양 자녀책임에 대해 반대가 찬성보다 두 배 이상 * 대학교육 무상화에도 반대 부모 부양을 자녀의 책임으로 보는 전통적 인식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eatured재외국민뉴스[명청대전] 당청 갈등 키우는 사법개혁 논란…”권력 다툼에 밀린 국민 신뢰”강남중 기자2026-03-082026-03-08 by 강남중 기자2026-03-082026-03-080 이재명 대통령은 9일 SNS에서 개혁 추진에 대해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식이 돼선 안 된다”며 신중론을 강조했다. 또한 “집권세력이 됐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