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도적들은 얼씬도 하지마라!!” 한인타운 야간순찰 밀착 동행기강남중 기자2021-02-202021-02-20 by 강남중 기자2021-02-202021-02-200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례 없는 불황을 맞고 있는 애난데일 한인상권에 좀 도둑과 권총 강도까지 설치면서 업주들을 더 깊은 고통 속에 빠트리고 있다. 도적들이 마치 “날 잡아...
Featured워싱턴“한인타운 강·절도범은 잡혔지만 순찰은 계속된다” … 주미대사관, 자경단 초청 간담회 개최강남중 기자2021-02-192021-02-19 by 강남중 기자2021-02-192021-02-190 거의 한 달 동안 애난데일 일대를 휘젓고 다니면서 우리 동포들을 괴롭혔던 강·절도범이 드디어 붙잡혔다. 클릭【긴급속보】”애난데일 강·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 17일 밤 경찰 감시카메라에 포착 하지만...
Featured워싱턴【긴급속보】”애난데일 강·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 17일 밤 경찰 감시카메라에 포착강남중 기자2021-02-182021-02-19 by 강남중 기자2021-02-182021-02-190 애난데일 연쇄 강·절도 사건 용의자 테바고 벨과 체포 당시 그가 지니고 있던 비비건 최근 한인타운인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일어난 절도·강도사건 용의자가 체포되었다는 기쁜 소식이다. 애난데일을 관할하는...
Featured워싱턴【속보】”겨울폭풍 경보 발령”… 얼어붙은 비로, 나무 손상으로 인한 정전·운전 조심강남중 기자2021-02-172021-02-17 by 강남중 기자2021-02-172021-02-170 워싱턴 지역에 다시 눈폭풍 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텍사스-루이지애나 지역에서 캐롤라이나를 거쳐 올라오고 있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밤(수요일)부터 목요일 오후까지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며, 눈·비가...
Featured워싱턴애난데일 한인상가, “역전의 용사들이 지킨다”강남중 기자2021-02-172021-02-17 by 강남중 기자2021-02-172021-02-170 “근무 중 이상 무”, 가보자 식당 건물 뒤편 순찰을 마친 ‘자경단’ 모습 최근 매일 같이 일어나다시피 하고 있는 애난데일 지역 강·절도 사건으로 한인들과 한인 업소들이...
Featured워싱턴【경찰·지방정부·대사관·동포사회 합동 범죄 대책회의】16일 경찰 10여명 초청, 줌으로 개최강남중 기자2021-02-162021-02-16 by 강남중 기자2021-02-162021-02-160 마치 동일범 소행처럼 보이는 강·절도 사건이 버지니아 한인타운인 애난데일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고 있자 동포사회와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애난데일을 관할 지역으로 하고 있는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Featured워싱턴“일파만파 퍼지는 동포사회 일제 망언 규탄”, 美 전역 한인단체 ‘분노표출’강남중 기자2021-02-162021-02-16 by 강남중 기자2021-02-162021-02-160 2019년 12월 11일 있었던 버지니아 애난데일 ‘워싱턴평화소녀상’ 태극기 헌정식 및 헌화식 모습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주장하는 어느 한 교수의 반인권적 연구 발표에 의해 전 미주동포사회에...
Featured워싱턴“하바드 램지어 교수는 왜곡된 논문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미주동포사회 성명서 발표강남중 기자2021-02-152021-02-15 by 강남중 기자2021-02-152021-02-150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회장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의 램지어라는 교수가 논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하자 이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우파들은 이 논문을...
Featured워싱턴【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한인타운 강·절도사건】동포사회 치안대책위원회 구성 … “뭉쳐야 산다”강남중 기자2021-02-132021-02-13 by 강남중 기자2021-02-132021-02-130 지난 3일 밤 9시 애난데일 N 식당 주차장에서 발생한 권총 강도 장면. 시계방향 순서대로 보면 피해자들이 권총 앞에 꼼짝없이 당하는 모습이 보인다. 더 충격적인 것은...
Featured워싱턴【속보】”VA 백신접종 예약시스템, 주 보건부에서 통합관리”, 페어팩스카운티 예외강남중 기자2021-02-132021-02-13 by 강남중 기자2021-02-132021-02-130 버지니아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록’ 시스템이 16일 오전부터 기존 카운티 보건소를 통한 등록에서 주 전체를 통합해 관리하는 중앙집중식 일원화 체제로 바뀐다. 따라서 12일(금) 오후 5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