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Author : 강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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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유에스코리아 대표, (사)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전버지니아 한인회장, 전 워싱턴코리안뉴스 발행인 | acts29v20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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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면제 … “형제자매 확대”, “한번 등록으로 재 방문시 면제”

강남중 기자
앞으로 한국 방문시 형제자매까지 자가격리 면제가 확대되며, 보건소에 백신기록을 한번 등록하면 재 방문시 추가적인 격리면제서 없이 한국백신접종자와 동일하게 격리면제가 가능해졌다. 한국 정부가 지난 7월1일부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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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뉴욕 한인회 수석 부회장 인터뷰 <1>

강남중 기자
일곱 명 같은 한 사람 김경화 뉴욕 한인회 수석 부회장   뉴욕주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했다. 이 뜻깊은 일에 큰 공훈자 중 한 사람인 뉴욕한인회 김경화 수석 부회장을 만났다. 전직 5선 교육위원으로서 특히 동포 자녀들의 한글 교육에 열과 성을 쏟아 왔던 그녀는 미주 한국어재단 한국어반 개설 위원장으로 미국 정규 학교에 한국어반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한국어 교사양성 사업에도 계속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가나다라 수요한국학교’를 처음 개설하기도 했고 버겐카운티 연합한인학부모회장, 뉴욕한인회 교육부문 자문위원, 민주평통 뉴욕지회 교육분과위원장 등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뉴욕 뉴저지 교육계의 큰 얼굴이다.  “많은 분들의 오랜 노력의 결실입니다. 세계의 수도라는 뉴욕시가 소속돼 뉴욕주에서 한글날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 했다는 것은 세계가 우리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 이지요. 그럴수록 우리가 할 일도 많아졌다고 봅니다.”  김 부회장과의 만남은 마침 뉴욕한인회가 한인회차원에서 의욕적으로 한국어 강좌를 개설 했고  또 11월 2일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전직 교육 위원이 걸어 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도 우리 독자들, 유권자들의 안목을 정비하는 좋은 계기기이기도 하다.   기자가 만난 김경화 수석 부회장은 일곱 명 같은 한 사람이었다. 전직 5선 교육위원, 한인회 수석 부회장, 미주 한국어재단 한국어반 개설위원장, 비영리 단체 대표(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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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유권자 등록시작 이벤트 개최… “10일 커뮤니티센터에서”

강남중 기자
주미국대사관 재외선거관실(재외선거관 하언우)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10월 10일(일) ‘재외유권자 등록시작 이벤트’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 VA 2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