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속보] 애난데일 차에 친 보행자 끝내 사망…본지 20일자 보도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 by 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0 지난 20일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에서 일어났던 차량 인도 돌진 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4명 중 1명이 끝내 숨졌다. 페어팩스경찰은 당시 부상을 당한 보행자 중 에일린 가넷(83)이...
Featured워싱턴[비즈니스 뉴스] “5000달러를 잡아라”…조선화로, 초대박 경품대잔치!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 by 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0 메릴랜드 엘리컷시티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식당 ‘조선화로’(대표 김성훈)가 오픈 1주년 기념으로 2만달러 상당의 초대박 경품대잔치를 펼친다. 1등 경품만으로 1만달러가 걸렸다. 경품행사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오는...
Featured워싱턴메릴랜드 초등학생들 ‘K-종이접기’에 매료…워싱턴종이문화연합 특별교육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 by 강남중 기자2022-05-262022-05-260 메릴랜드 주 정규학교 학생들이 한국 종이접기(K-종이접기)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하워드카운티에 위치한 ‘마너우드초등학교(Manor Woods Elementary School)’ PTA 모임이 25일 주관한 ‘아시아 문화의 밤’ 행사에서 한국 종이접기...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 수퍼바이저회 의장 ‘기자간담회’ 개최…스티브 리 연합회장 ‘메이슨디스트맄 수퍼바이저’ 출마강남중 기자2022-05-252022-05-25 by 강남중 기자2022-05-252022-05-250 “한인사회와 좀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제프 맥케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 수퍼바이저회 의장이 25일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을 방문하여 한인 언론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티브 리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초청으로...
Featured워싱턴워싱턴 ‘6.25 추모의 벽’ 언론에 첫 공개…한국 카투사 7000여명도 포함돼…7월27일 제막식 예정강남중 기자2022-05-252022-05-25 by 강남중 기자2022-05-252022-05-250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추모의 벽(Wall of Remembrance)’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7월27일 역사적인 제막식을 가질 예정인 추모의 벽은 애난데일...
Featured워싱턴월드킴와 버지니아지회 창립…초대 박수빈 회장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 by 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0 국제결혼 한인 여성들의 모임인 월드킴와 버지니아지회(World-KIMWA VA)가 27일 창립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초대 회장에는 박수빈 전 페닌슐라한인회장이 선정됐다. 창립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Featured워싱턴한인 이민자들에게 희소식…영주권 관련 신청서 6개월내 처리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 by 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0 한인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영주권 신청서 처리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어서 귀추가 조목된다. 경제전문지 ‘이코노믹 타임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소속 아태계 대통령 자문위원회(PACAANHPI)는 전체 합동회의를...
Featured워싱턴[기자수첩] 지켜져야 할 “다시는 분열의 흑역사 쓰지 않겠다”는 약속, 그리고 “분규단체 해지”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 by 강남중 기자2022-05-242022-05-240 ‘라스베가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임시총회 및 합동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통합미주총연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 ‘공동 총회장 체제’라는 차선책(次善策)으로 어렵사리 통합은 이루었으나 그동안 적지 않은 회원들로부터 이합집산(離合集散)이라고 평가...
Featured워싱턴“지하철 한인여성 의문의 죽음 제보기다립니다”…한인사회, 진실을 알고 싶다강남중 기자2022-05-232022-05-23 by 강남중 기자2022-05-232022-05-230 한인사회가 지하철 역에서 숨진 채 발결된 한인 젊은 여성 백혜림(35)씨 사건의 진상규명을 밝히기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고 백혜림 씨의 아버지 백정곤 씨를 비롯해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
Featured워싱턴[김성한칼럼] 좌절에서 희망의 페닌슐라한인회로…통합마당 “활짝”강남중 기자2022-05-232022-05-23 by 강남중 기자2022-05-232022-05-230 버지니아 페닌슐라지역 한인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수 년간 분열과 갈등, 그리고 불협화음을 내면서 한인들의 눈쌀의 찌푸리게 했던 페닌슐라한인회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