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 여 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 창립예배가 지난 6일 오후5시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윤창재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박희숙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고 김기현 목사의 찬양인도, 신앙고백, 찬송, 김찬영 목사의 기도(워싱턴 비젼교회), 박지나 목사의(헤세드 유나이트선교회)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4장1-5절: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말씀에 임은미 선교사, 목사의 ‘각 사람에게 칭찬이 있으리라’로 전했고 김광호 전도사, 강현정 집사의 특송 ‘사명’을 한 후에 이원희 목사(교협 21대 증경회장)의 축사, 이택래 목사(워싱턴 교역자회53대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이경희 목사(생활선교교회)의 봉헌기도, 헌금찬양(워싱턴글로리아 하프 찬양단, 단장 김영란), 이영희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1, 워싱턴지역 부흥과 교회지도자 들과 선교사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2, 대한민국 위정자 들과 미국 대선을 위해 3, 미주 워싱턴 여교역자들의 영적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이향숙 목사(부회장, 워싱톤 리빙스톤교회)가 창립예배의 연혁과 목적에 대해 소개했다.


임원소개에 이어 후원금 증정(생활선교교회)을 했고 김봉묘 목사의 광고, 박엘리사 목사(교협49대 회장)의 축도, 문정주 목사(한인예루살렘 침례교회)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여교역자회는 2023년 11월14일 발족모임을 박희숙, 이향숙, 이영희, 박지나, 김봉묘, 이경희 등 6명의 여목사들이 물댄동산교회 에서 첫 모임을 가지고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눅15:1-7)으로 우는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와 함께 웃으며(롬12:15) 소외된 여성들과 여성 사역자들을 돕고 지원하는 모임이다. 워싱턴여교역자회는 여성목사안수, 여성목회자 고충 지원과, 양로원, 호스피스, 프리즌 미니스트리 등 여성들에게 적합한 전도와 사역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나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겠다고 한다.

임은미 선교사는 이날 말씀에서 “자신이 케냐 선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의 마음도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를 생각하신다” 며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역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교역자회의 임원은 회장 박희숙 목사, 부회장 이향숙 목사, 총무 김봉묘 목사, 서기 이경희 목사, 회계 박지나 목사, 중보기도 리더 이영희 목사 등이다.
이날 피아노 반주는 조혜숙 전도사, 특송반주는 박국희 전도사가 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