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TF골프티칭프로2023년 중반기 테스트에 한인골퍼 6명이 통과 자격증을 취득했다.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버지니아 애시번 소재 브렘블턴 골프코스에서 실시된 시험에서 교육이수, 필기시험, 실기시험(필드테스트)를 통과한 6명의 한인골퍼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시험감독관이자 티칭프로인 최성조 마스터 골프 티칭프로(USGTF골프 티칭 워싱턴 지부장)의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4일간에 걸친 교육과 테스트를 거쳐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김정균, 정정원, 전웅환, 임상준, 박성훈, 조선 씨이다.
최성조 지부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교육에 임했고 우수한 성적으로 테스트를 통과하여 좋은 결과를 받았다”며 “티칭프로가 되길 원하는 분은 857-600-6755로 하면 된다. 하반기 테스트는 12월에 실시되며 오는 11월25일까지 접수 받는다. 또한 초보자레슨, 라이선스 신청자 보수 레슨도 실시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