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5개주 한인목회자 체육대회가 오는 5월15일 월요일 오전8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nZone(14550 Lee Rd. Chantily, VA 20151)에서 열린다. 오전에는 nZone에서 개회예배, 실내경기, 점심식사를 하며 오후12시부터4시까지 야외경기가 Arrowhead Park(5200 Arrowhead Park Dr. Centreville, VA 20121)에서 열리고 오후4시30분부터 5시반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에서 폐회예배와 시상식이 열린다.
이에 앞서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 선수 출범식이 워싱턴요한침례교회(신동영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출범식은 김찬영 목사(회장)의 사회로 신동영 목사(서기)와 찬양팀의 찬양, 이택래목사(부회장)의 대표기도, 박요셉교수(미드웨스트대)의 축가, 박희숙 목사(회계)의 성경봉독, 정영만 목사(교협 증경회장), 박엘리사 목사(교협 부회장)의 격려사, 은영재(버지니아한인회장)의 격려사, 문선희(워싱턴신학교 이사장)의 축사, 문정주 목사(공동대표)의 선수선서, 광고, 찬송, 김성도 목사(공동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정명만목사는 설교에서 (고린도전서 9장 24-27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말씀제목으로 전하면서 생명을 주신 주님의 일을 하는 목사님들이 체육대회를 여는 것을 축하한다. 운동중에 건강함을 찾고 운동하여 세계선교를 이루어 체육대회를 여는 이유가 승부욕에 있는 것이 아니라 화합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리는데 있다”고 전했다.
박엘리사 목사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최선을 다하되 져도 남탓하지 마라”고 했다.
은영재 회장은 “열심히 한인들을 위해 일한다. 사랑을 베푸는 목회자들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문선희 이사장은 “하나님뜻대로 사는 목사님들이 건강하셔야 하며 남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전하는 목회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문정주 목사는 선수 선언문에서 2023 미동부지역한인목회자 연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일동은 경기규칙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것을 엄숙히 선서한다.고 선서했다.
이날 은영재 회장은 후원금으로 1천불을 전달했다.
모든 행사를 마친후 친교의 시간을 나눳다.

회장인 김찬영 목사는 “이번 대회는목회자들의 체육대회일 뿐만 아니라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여는 대회라며 동부5개 지역에서 목회하시는 동역자 중 뜻하지 않은 힘든 상황에 계시는 동역자를 섬기는 일을 하려준비하고 있고 격려와 섬김이 필요한 주위의 목회자들을 알려 주시면, 동역자의 마음으로 섬기려고 한다”고 밝히며 “함께 동역하여 나가는 목회자들이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함께 하는 동역자로서 작은 격려와 힘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문의 대회장 김찬영 목사 571-329-1801 / 공동위원장 김성도 목사 571-242-0191,문정주 목사 703-220-9022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미동부 5개주 한인목회자 체육대회 출범식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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